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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청소과 최진호 (grant@korea.kr, 055-749-8714)

재활용품은 반드시 분리배출 합시다.

쓰레기 중 재활용품을 분리, 배출하면 그 만큼 쓰레기 양이 줄어듭니다. 그러므로 쓰레기를 버리기 전 재활용 가능표시를 확인하고 재활용품을 분리배출 해야 합니다.

1회용품은 꼭 필요한 때만 사용합시다.

종이컵, 나무젓가락, 종이기저귀 등 1회용품은 우리에게 생활의 편리함은 주지만 전국적으로 하루 1,035톤, 한해 38만 톤이나 1회용품으로 사용되어 자원을 낭비하고 환경을 오염시키고 있습니다.
종이기저귀는 필요한 때만 사용하고 도시락도 플라스틱을 이용하여 재활용하도록 하는 등 1회용품 사용을 줄입시다.

장바구니를 들고 다닙시다.

슈퍼마켓 등에서 가져오는 비닐봉지도 결국은 쓰레기입니다. 장바구니를 들고 다니면 비닐봉지는 물론 쇼핑백도 필요하지 않으니 장바구니 쇼핑은 쓰레기 종량제 시대를 살아가는 주부의 지혜입니다.

리필 제품을 사용합시다.

본제품을 살때마다 가격이 싸고 빈용기류를 계속 이용할 수 있어 쓰레기를 줄일수 있는 리필제품 사용을 생활화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과대포장은 삼갑시다.

포장재쓰레기가 우리나라 쓰레기의 30%를 차지한다고 합니다. 상품은 포장이 없는 것이나 간단한 것을 선택하고 재활용이 어려운 재질로 된 포장은 삼가도록 합시다.

음식물은 먹을 만큼만 만들고 찌꺼기는 물기를 꼭 짜서 버립시다.

음식물 쓰레기는 꼭 먹을 만큼만 만들어 낭비를 줄이고 음식물찌꺼기는 퇴비화에 이용하여 화분이나 정원의 비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합시다.

옷과 장난감은 이웃과 돌려서 사용합니다.

유아용품, 장난감등은 아이들이 성장함에 따라 때가 지나면 무용지물이 되고 마땅히 보관할 공간도 없어 쓰레기로 버리게 마련입니다.
지금 자신에게 불필요한 물건은 친지나 직장동료 또는 이웃끼리 나누어 사용하면 좋을 것입니다.

고장난 물건은 수리해서 사용합시다.

조금만 손질하면 얼마든지 사용할 수 있는 가전제품이나 가구 등을 쉽게 버리는 것을 흔히 볼 수 있습니다. 사용하다가 싫증이 난 물건들은 인근 재활용 센터에 재활용하도록 하고 가전제품이나 가구류, 일상용품도 소중하게 사용하고 고쳐쓰는 검소한 생활습관을 가져야 합니다.

음식물은 먹을 만큼만 만들고 찌꺼기는 물기를 꼭 짜서 버립시다.

음식물 쓰레기는 꼭 먹을 만큼만 만들어 낭비를 줄이고 음식물찌꺼기는 퇴비화에 이용하여 화분이나 정원의 비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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