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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시대

진주시 근대시대 상세연혁으로 시대별 명칭 및 내역제공
시대 명칭 내역
일제 강점시대
1910 ~ 1914
진주군 진주면 1910년 8월 22일 일제 강점의 국치를 당하였고 국권을 상실했다. 따라서 대한제국의 국명은 폐지되어 다시 조선으로 개명되었다.
1914년 3월 1일 부령 제111호에 의거 종래의 진주군 소관인 50면 298리 동을 19면 148리동으로 개편되었는데 이의 19면은 진주면, 평거면, 도동면, 내동면, 정촌면, 금곡면, 문산면, 진성면, 이반성면, 일반성면, 사봉면, 지수면, 대곡면, 금산면, 집현면, 미천면, 명석면, 대평면, 수곡면이었다.
그리하여 진주는 종래의 성내면, 중안면, 대안면, 봉곡면 등 4개 면을 통합한 진주면이 되고 내성동, 중성동, 동성동, 대안동, 중안동, 평안동, 비봉동 등 7개 동을 소관했다.
1917년에는 인구가 비교적 많고 상공업이 발달되어 재력이 풍부한 도시의 형태를 갖추었다 하여 기채권이 인정된 지정면(전국 23개 지정면 중의 하나)이 되었다.
1918년에는 평거면 상봉리, 도동면 옥봉리, 내동면 천전리가 진주면으로 편입되어 진주면은 7동 3리를 소관했다.
(서기 1925) 1925년 4월 1일에는 부령 제76호(1924.12.08 공포)에 의하여 경상남도의 도청이 부산부로 이전됐다.
(서기 1931) 진주군 진주읍 1931년 4월 1일에는 부령 제103호(1930.12.29 공포)에 의하여 진주면이 진주읍으로 승격되었고 1932년에는 진주읍 소관인 7동 3리가 17정으로 개편되었다. 그리하여 진주군은 1읍(17정) 18면(138리)을 소관했다.
1938년 7월 1일에는 부령 제116호(1938.06.01 공포)에 의하여 평거면 평거리, 판문리, 신안리, 이현리, 유곡리, 도동면 상평리, 상대리, 하대리, 초전리, 장재리, 집현면, 하촌리, 내동면 주약리가 진주읍으로 편입되어 진주읍은 17정 12리로 개편되고 평거면 우수리, 용산리는 명석면에, 귀곡리는 내동면에 이속 되었다.
그리하여 진주군은 1읍(17정 12리) 16면(126리)을 소관했다.
(서기 1939) 진주부 진양군 1939년 10월 1일에는 부령 제168호(1939.09.30 공포)에 의하여 진주읍은 진주부로 승격되어 17정 12리를 소관했고 진주군은 진양군으로 개칭되어 16면(126리)을 소관했다.
(진주군→진주부→진양군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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