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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해명자료

게시물 내용

제목 이창희 시장, 혁신도시 발전방안 제시

번호
20334
이름
공보관
작성일
2017-09-12 17:59:53
조회
120
첨부파일
  • 첨부파일0912 이창희 시장, 혁신도시 발전방안 제시 (2).JPG
  • 첨부파일0912 이창희 시장, 혁신도시 발전방안 제시 (1).JPG
  • 첨부파일0912 이창희 시장, 혁신도시 발전방안 제시 (3).JPG

혁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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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희 시장, 혁신도시 발전방안 제시

- 혁신도시 10, 내일을 묻다포럼에 전국회장 자격 참석 - 

지역균형발전 및 혁신도시 발전방안 마련을 위해 열린혁신도시 10, 내일을 묻다포럼행사에 이창희 진주시장이 지방자치단체장으로는 유일하게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12일 한국일보와 대통령직속 지역발전위원회(이하 지발위) 공동 주최로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이날 포럼행사는 이준희 한국일보 사장, 정세균 국회의장, 송재호 지발위원장과 각계 전문가가 참석하여 혁신도시의 실태와 문제점을 짚어보고 개선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되었다. 

주제발표와 토론형식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갈 길 먼 혁신도시란 주제로 이창희 진주시장과 송기헌 국회의원, 정창무 서울대 교수 등이 패널로 참석하였으며 혁신도시의 현 실태와 문제점을 진단하고 개선방안을 제시하는 방법으로 진행되었다. 

전국혁신도시협의회장 자격으로 참석한 이 시장은 토론자 발표를 통해 혁신도시 소재 지방자치단체장으로서 체험한 현재의 실태와 문제점에 대해 소개하고 새 정부가혁신도시 시즌 2’추진에 앞서 현장의 소리에 귀를 기울일 때라며 수도권 공공기관의 지방이전을 통한 지역균형발전이라는 기본 토대 위에 혁신도시가 조성된 만큼 큰 틀에서의 방향성 제시 등 정부의 행·재정적 역할의 필요성에 대해 강조하였다. 

특히, 일자리 창출과 지역산업 육성을 위해 이전 공공기관의 선도적인 역할과 추진의지에 대해 아쉬움을 토로하고 지역균형발전의 구심체로서 지역인재 채용과 관련 산업 기반확대에 국비확보 등 자주적 재원 확보를 통해 보다 적극적으로 나서줄 것을 촉구했다.

이창희 시장은 지난 2016년부터 전국혁신도시협의회 회장직을 맡아 이전공공기관 지역인재 35% 이상 의무채용과신설된 공공기관의 2이전을 위한대정부 건의 등 굵직굵직한 관련 현안을 챙겨왔다.

미래산업과

혁신도시지원팀장 강영수

055-749-8123


본문 콘텐츠 담당자, 최종수정일

담당자 :
공보관/공보팀 055-749-5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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