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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소싸움소개 소싸움 유래

소싸움사진
2010녀대소싸움사진
2010녀대소싸움사진
  • 진주 소싸움은 삼국시대 전승 기념 잔치에서 비롯되었다고 전해지며 조선의 민속놀이로서 진주지방 소싸움 민속놀이가 언급될 정도로 그 유래가 깊고 우리나라 소싸움대회의 발원지라고 할 수 있다.
  • 예전부터 진주의 소싸움대회는 남강 백사장에서 행하여졌으며 소싸움이 벌어지는 며칠 동안은 싸움소가 일으킨 뿌연 모래먼지가 백사장을 뒤덮었으며, 수만 군중의 함성은 하늘을 찔렀고 수백 개의 차일이 백사장을 온통 뒤덮었으며 차일 속에 오간 술바가지로 인하여 양조장 술은 동이 났다 한다.
  • 이러한 진주 소싸움대회는 일제 때 민족의 억압된 울분을 소싸움으로 발산하게 했고 일본인들이 진주 땅을 들어설 때 수만 군중이 백사장을 뒤덮고 시가지를 누비니 남강 나루를 건너지 못하고 며칠씩 머물렀다
  • 이와 같이 진주의 소싸움 대회는 그 맥을 이어 1971년부터 전국규모의 대회로 계승 발전시켜 왔으며 진주 소싸움의 명성을 되찾고 진주를 찾는 관광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하여 2001년 7월부터는 전국에서 처음으로 3월부터 11월까지 매월 첫째 주와 셋째 주 토요일에 토요상설 소싸움경기를 천수교 밑 남강둔치에서 개최해 오다가 2006년 3월에 진주시 판문동에 전국 최초의 진주 민속 소싸움 경기장이 건설됨에 따라 매주 토요일로 확대하여 토요상설 소싸움 경기를 개최 해 오고 있다.
  • 매년 10월 진주남강유등축제와 개천예술제 기간에 개최되는 진주 전국 민속 소싸움대회는 2015년 123회대회를 치룰 만큼 최고의 권위와 우승상금, 그리고 각종 이벤트 행사를 통하여 축주에게는 선망의 대회로, 관중에게는 전국의 내로라하는 유명 싸움소의 박진감 넘치는 묘미와 이벤트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최고의 대회로 자라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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