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이현동 사무소


내 고장 유래

연혁

1910년 일본의 토지조사 사업당시 진주면 17개정으로 구역이 처음 확정되면서 그 당시 이현동 명칭은 행정, 길야정이었습니다.

본지역은 진주군 중안면의 지역으로 고개가 둘이되므로 두고개, 두우개, 이현이라 하였는데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화동.일동의 각 일부를 병합하여 이현리라하여 평거면에 편입되었다가

1938년 진주읍 구역 확장에 따라 진주읍에 편입되어 리가 동으로 되고

1954년 진주시 조례에 따라 이현동을 갈라서 이현남동, 이현북동이 되었습니다.

1973년 7월 1일 대통령령 제6542호에 의거 유곡동과 이현남.북동을 합하여 이현동으로 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

구 동청사(진주대로1322번길 8 (유곡동))는 대지 324㎡ 2층 건물로 연면적 254㎡으로 지난 1972.2.5일 건립하여 사용하던 중 새로운 신도시가 형성되어 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동사무소가 협소함은 물론 동의 외곽지역에 위치하여 많은 불편함을 겪어 오다가 1996. 5월 부지 1,015㎡을 11억 3천만원에 매입하며(평거로 287 (이현동))은 지하1층, 지상2층으로 연면적 843㎡으로 넓은 민원실과 주민편의시설 등 민원인에게 불편이 없는 현대시설로 건립비 7억 원으로 총 사업비 18억 3천만 원을 투입 지난 1997.5.15일 착공, 1998 4. 30일 준공되어 사용하고 있습니다.

정부의 읍면동 기능전환 방침에 따라 총사업비 79,000천 원으로 청사실내정비공사를 2002.9.30일 착공, 2003.1.4일 완공하여 진주에서는 최초로 주민자치센터를 설치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담당자 :
이현동 055)749-4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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