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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

진주 단목리 담산고택(晋州 丹牧里 澹山古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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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단목리 담산고택 사랑채
진주단목리 담산고택 사랑채 
진주단목리 담산고택 장서각
진주단목리 담산고택 장서각 
진주단목리 담산고택 안채
진주단목리 담산고택 안채 
  • 진주단목리 담산고택 사랑채
  • 진주단목리 담산고택 장서각
  • 진주단목리 담산고택 안채
소재지
경상남도 진주시 대곡면 단목길 7번길
관리처
진양하씨 창주공파 담산문중(하택선)
시대구분
조선시대(1864)
지정번호
문화재자료 제538호

문화재 소개

담산고택은 1864년에 안채를 짓고 이어서 사랑채(1871년)와 별채(1916년)를 짓고 광채, 행랑채, 부속사, 정암정, 문간채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고택은 조선 중기 인물은 창주 하증의 후손이 세거해 온 곳으로 창주의 후손인 하우식(호 담산)의 호를 따서 담산고택으로 하였다.

담산고택의 가문은 창주공을 비롯하여 습정재공, 생원공, 행정공, 단파공, 담산공 등이 문집을 남겨 가학을 이어온 선비가문이고, 행정공과 단파공, 담산공은 효행으로 이름이 드러났는데 행정 하진태의 효행관련문서는 문화재로 지정되어 있고, 고택의 마당에는 효행과 관련된 효자목이라는 감나무가 서있다. 광채는 내부를 고쳤으나 외형은 원형대로 남아있어 지방사족의 가옥특징을 잘 나타내고 있다.

또한, 1800년대 중엽부터 1900년대 중엽까지 차례대로 건물이 지어져서 가옥의 형태변화를 살필 수 있어서 고건축연구에도 좋은 자료를 제공하고 있다.


담당자 :
대곡면 055)749-37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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