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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

진주 오방리 오방재(晋州梧坊里 梧坊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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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오방리 오방재
진주오방리 오방재 
소재지
진주시 미천면 오방로 765 - 82
관리처
진양하씨대종회
시대구분
창건(1500년대 중엽) 1930년중수
지정번호
문화재자료 제435호

문화재 소개

오방재는 진강부원군(晋康府院君) 하시원(河恃原)과 진양부원군(晋陽府院君) 하윤린(河潤潾) 그리고 진산부원군(晋山府院君)인 하륜(河崙)의 묘사(墓祀)를 위한 재실로 기문(記文)에 의하면 창건연대는 1450년대 중엽이었을 것으로 추정되며 창건자는 남명 조식의 생질인 신암 이준민(1524~1591)이다. 처음 창건되고 나서 임진왜란으로 전소되고 다시 1624년에 중건하고 다시 1704년에 방손 일호(一浩)대에 이르러 중수하고 기문을 적었다.
이 기문에 보면 방손 일호와 이광태가 힘을 합하여 중수하고 얼마 있지 않아 응석사 건물하나를 사서 그 목재로 수리하였는데 이때는 외손인 이광태와 장우규와 친족들이 힘을 합하여 수리하였다고 적고 있다. 그 뒤에 퇴락되었던 것을 1930년에 다시 수리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으며 현재는 오방재 본 건물과 고사, 대문채가 남아있고 좌측에는 문충공 하륜의 부친인 진양부원군 하윤린의 신도비(1416)가 있고 뒷산 중턱에 진강부원군 하시원 부부묘, 진양부원군 하윤린 부부묘와 진산부원군 하륜의 묘역이 있다.


담당자 :
미천면 055)749-3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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