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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양호 및 진양호 전망대

진양호

경호강과 덕천강이 만나 형성된 서부 경남의 유일한 인공 호수인 진양호는 고도 진주의 자랑거리로 수려한 자연경관과 깨끗하고 아름다운 자연을 즐길 수 있는 여러분의 휴식처로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는 진주의 대표 관광지입니다.

진양호

진양호 전망대는 진양호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어서 사계절 관광객 및 시민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입니다.

평거동석조여래좌상

진양호

평거동석조여래좌상(平居洞石造如來坐像)

  • 소재지 : 경상남도 진주시 평거동 391
  • 규모 : 불상 높이 121cm (화강암) 광배 높이 184cm, 무릎 폭 97cm
  • 시대 : 고려시대

이 불상은 판문동(板門洞) 사무소 동북쪽 구릉에 있는 신안사(新安寺)의 옛 절터에서 출토되어 현재 용화사(龍華寺) 대웅전 본존(本尊)으로 모시고 있다. 주형(舟形)의 두광(頭光)과 신광(身光)을 갖춘 석불로 두부(頭部)는 시대가 좀 떨어지는 작품으로 후에 보완한 것이다.

오른손과 무릎 부분은 매우 마멸이 심하나 오른손은 땅을 가리키고 있으며 왼손은 가슴에 대고 있다. 오른쪽 가슴부분은 마멸이 심하여 옷주름을 잘 알아볼 수 없지만 왼쪽 어깨에 걸쳐져 내려온 옷자락은 잘 남아 있다. 광배(光背)의 둘레도 파손이 두드러지게 심한데 화염문(火焰文)과 초문(草文)등으로 장식하였다.

이처럼 이 불상은 신라하대인 9세기 석불양식을 충실히 따르고 있는 신라말 고려초의 석불좌상으로 높이 평가되고 있다.


담당자 :
판문동 055)749-4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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