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원봉사자의 자질향상으로 10월 축제 성숙한 봉사활동 기대 -
진주시는 26일 오전 10시 시청 시민홀에서 이창희 진주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자원봉사자 200여명을 대상으로 “2013년 10월 축제안내 및 자원봉사자 심화교육”을 실시했다.
진주시에는 현재 8만여명의 자원봉사자가 등록하여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열심히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시는 수시로 자원봉사에 대한 기본교육과 심화교육을 실시해 오고 있다.
이번 교육은 “통하는 매너 통하는 이미지”라는 주제로 자원봉사에 대한 기본지식 함양은 물론, 자원봉사 마인드를 한단계 더 업그레이드 시켜 수준 높은 자원봉사자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는데 중점을 두고 실시했다.
이창희 시장은 이날 인사말에서 “매년 실시하는 진주남강유등축제, 개천예술제 등 크고 작은 축제와 행사가 많은데 이러한 행사들을 성공적으로 잘 치르기 위해서는 봉사자의 역할이 크다”며 “오늘 교육을 통해 한층 더 수준 높은 자원봉사 마인드를 구축하여 지역사회 발전과 자원봉사 활성화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진주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자원봉사자들의 자원봉사에 대한 마인드를 한단계 더 업그레이드시켜 우리사회를 더욱 아름답고 행복하게 만드는 밑거름이 됨은 물론, 지역사회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참된 봉사자로 나눔 문화 확산과 10월 축제기간 자원봉사자들의 활동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회복지과(☎749-8508)
(과장 노민섭 자원봉사담당 남상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