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마산 물빛길

사진으로 보는 양마산 물빛길

"고요한 호수와 편백숲 산림욕이 있는 길"
진양호 양마산은 언제 가도 좋은 곳이다. 진양호를 옆구리에 끼고 부드러운 흙길로 이어진 이곳은 진양호의 진정한 매력이 숨겨진 보석이기 때문이다. 호반도시의 가장 아름다운 풍경을 간직한 진양호는 호수로서는 드물게 물이 맑다. 벽과 조화된 산으로 둘러싸인 경치 또한 그만이다. 진양호 양마산 가는 길은 간간이 들리는 맑은 귀가 즐겁다. 얼마쯤 걸으면 흙길이 나오고, 편백숲 산림욕을 겸한 본격적인 산책을 즐기다 보면 어느덧 정적인 진양호가 주는 그윽한 신비감과 낭만적인 운치가 배가 된다. 양마산 가는 길은 잔잔하고 고요한 진양호를 바라보며 눈을 정화시키고, 편백 숲길 속 향기 테라피에 머리가 맑아진다. 아침 산택은 진양호 물안개를 즐길 수 있어 좋고, 낮은 맑은 햇살과 숲의 어우러짐이 좋고, 늦은 오후 산책은 노을을 즐길 수 있어 좋다. 걷고 싶다. 노을에 물든 호수의 아름다움을 간직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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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요
    • L=15.3km 소요시간: 약5시간(도보,순환코스)

양마산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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