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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예술촌 예술체험
천연염색, 기초조형(테라코타), 도자기, 목공예, 짚풀공예, 한지공예, 서각, 퀼트분야를 운영하고 있으며, 방과 후 수업은 수채화, 서양화, 천연염색, 기초조형(테라코타), 도자기, 목공예, 짚풀공예, 한지공예, 퀼트, 가죽공예, 서각과목을 수업한다. 정수예술촌은 자연과 농촌이 어우러져 한곳에서 다양한 예술분야를 체험하고 작가들과 직접 예술에 관하여 대화를 주고받으며 예술의 새로운 안목을 넓혀 나갈 수 있는 것이 큰 특징이다. ○ 천연염색(방과 후 수업) - 체험특징 : 자연에서 나는 식물, 꽃, 나무, 열매에서 연료를 채취해(홀치기) 다양한 무늬와 색을 물들여 만듬 - 체험종류 · 실크스카프 염색 : 다양한 복합염, 한시간 (12,000원) · 손수건 무늬염 : 황토, 쪽물외, 한시간 (5,000원) · 미니실크 스카프 염색 : 소목, 양파외, 한시간(7,000원) - 체험요일 : 매일가능, 체험요일시간 예약필수 - 체험수용인원 : 20명~ 100명 - 체험대상 : 유치부~성인 ○ 한지공예(방과 후 수업) - 체험특징 : 전통한지 뜨기와 한지를 이용하여 만드는 공예이다.한지를 찢어서 모자이크를 하거나 자연의 소재를 한지에 다양하게 표현할 수 있다. - 체험종류 : 한지뜨기, 한지그림부채, 각종 액세서리, 필통, 등 만들기 등 (한시간소요, 5,000~10,000원) - 체험요일 : 매일가능, 체험요일시간예약필수 - 체험수용인원 : 10명 ~ 100명 - 체험대상 : 유치부 ~ 성인 ○ 도자기 체험(방과 후 수업) - 체험특징 : 도자기 물레를 직접체험해보고, 초벌 그림을 그려보면서 도자기의 이해에 도움을 준다. - 체험종류 : 물레 체험, 초벌그림그리기, 1인 1작품 (1시간 30분~2시간소요, 10,000원) - 체험요일 : 매일가능, 체험요일시간 예약필수 - 체험수용인원 : 20명~ 80명 - 체험대상 : 유치부~성인 ○ 기초조형 (테라코타) - 체험특징 : 점토와 오브제를 사용하여 학생들의 상상력과 집중력을 키우고, 다양한 재료를 통하여 발상의 전환을 이끌어내는데 목적을 둔다. 특히 테라코타는 흙을 이용하여 손의 감각과 조형의 이해와 감각을 키운다. (1인 1점 : 10,000) ○ 목공예 체험(방과 후 수업) - 체험특징 : 나무를 이용한 다양한 곤충 만들기 및 자연 놀이물 만들기 체험 - 체험종류 : 각종 곤충 및 대나무피리, 솟대, 장승만들기, 1인 1점(3.000원) - 체험요일 : 매일가능, 체험요일시간예약필수 - 체험수용인원 : 20명~100명 - 체험대상 : 유치부~성인
정수문화마을
진주시에서 20분 거리에 위치한 정수문화마을은 모곡, 용암, 하동 마을이 속한 용암리와 송죽, 중도, 삼거, 지화, 죽산 마을이 속한 평촌리로 나뉘어져 있다. 마을권역단위 공동체로, 넓은 들녘을 중심으로 포근하고 따뜻한 시골 농촌 풍경과 함께 마을마다 냇가와 숲이 어우러지고, 예술과 역사가 함께하는 웃는 농촌 열린 예술 공간이다. 정수문화마을은 2013년부터 농림축산식품부 마을권역단위종합정비사업을 통해서 권역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기반 조성을 마무리하였다. 특히, 정수예술촌을 중심으로 농촌과 문화가 공존하는 새로운 형태의 농촌문화공간을 조성해 나가고 있으며, 예술촌 작가들과 함께하는 문화·예술체험은 물론 농촌체험부터 역사·문화 체험까지 다양한 체험 및 학습프로그램을 준비하여 관광객을 맞이하고 있다.
경상남도수목원
아름다운 꽃과 숲의 향기가 가득한 경상남도수목원은 산림과 동식물에 대한 자연생태 종합학습교육장이다. 102ha의 면적에 우리나라 남부지방의 자생종과 외국도입 수종 중 보존가치가 있는 식물 3,340여 종을 보유하고 있으며 산림박물관, 열대식물원, 야생동물관찰원, 무궁화홍보관, 화목원, 생태온실, 민속식물원, 수생식물원 등이 주제별로 조성되어 있다. 가족 나들이 장소로 좋고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로도 사랑받고 있다. 2001.11.1. 개관한 산림박물관은 지하1층, 지상3층 규모로 제1 ∼ 제4전시실, 자연 표본실, 생태체험실, 산림체험학습실, 화석전시실 등을 갖추고 있으며 연구와 교육기능을 동시에 수행하고 있다. 넓고 탁 트인 공간에서 주말과 휴일을 보내는 가족나들이객들로 항상 만원을 이루는 곳이며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로도 각광을 받고 있다. 1)산림박물관 국내 최대 규모로 4개의 전시실과 자연표본실·생태체험실·산림학습 체험실, 화석전시실 등을 갖춰 총 78항목 1,700여 점의 산림자료와 남부지방 산림의 역사적 변천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다. 로비에는 십이간지를 상징하는 동물의 목조각품이 전시되어 있다. 2)열대식물원 높이 14m의 돔형 원형온실로 열대, 아열대, 난대식물이 함께 자랄 수 있도록 만들어진 혼합형 식물원이다. 300여 종의 식물이 야자원, 열대과수원, 관엽식물원, 식충식물원 등 기능별로 조성되어 있으며 겨울철에도 푸르고 아름다운 꽃을 감상할 수 있다. 3)야생동물관찰원 산림조·수류를 중심으로 9종 40여 마리의 야생동물을 사육하여 관람자에게 자연학습장으로 제공되고 있다. 천연기념물 등 도내 야생동물의 질병 및 부상치료를 위하여 "야생동물 2차 진료소"를 운영하여 야생동물 보호에 기여하고 있다. 4)수생식물원 세 곳의 연못과 3~4m폭의 수로 400여m를 인공적으로 조성하여 아름다운 수변경관을 연출하고 있다. 주로 수련(40여 종), 꽃창포(90여 종)와 부들, 가래, 마름 등 총 150여 종의 갖가지 식물들로 물속의 생태계를 한 눈에 볼 수 있다. 물가에 있는 수초들은 다른 생물의 생활 장소를 제공하며, 호수에 유입되는 영양염류를 섭취하여 수질을 정화하는 기능이 있다. 5)무궁화공원 나라꽃인 무궁화가 종류별(60품종)로 다양하게 조성된 무궁화동산과 전국최초로 무궁화 홍보관을 건립하여 무궁화에 대한 각종 자료전시(42종 200여 점)와 영상홍보물을 상영하여 나라꽃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