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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여행자 예방접종 인천공항 검역소 민원실 032-740-2703

원인 병원체

황열 바이러스(Yellow fever virus)에 감염된 모기에 물려 걸리는 바이러스성 질병, 주로 아프리카와 중남미 지역 국가에서 발생합니다.

전파경로

모기에 의해 전파되는 아르보바이러스(arbovirus)가 원인이며, 모기에 물렸을 때 침 속에 있던 바이러스가 몸 속으로 들어와 혈액으로 침투하여 질병을 일으킵니다.

증상

  • 발열, 근육통, 오한, 두통, 식욕상실, 구토 등의 증상이 나타납니다.
  • 보통 3~4일이 지나면 증상이 사라지는 것이 보통이지만 환자의 15% 정도는 독성기로 접어들게 됩니다.
  • 독성기 환자는 다시 열이 발생하며 급격히 황달, 복통, 구토 등의 증세가 나타납니다.
  • 또한 눈, 코, 입, 위장관 등에서 출혈이 발생할 수 있으며, 급성신부전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예방접종

  • 황열 예방백신은 비교적 안정적이고 효과적인 백신으로 면역력이 10년간 유지됩니다.
  • 황열 위험국가를 방문하는 여행자들에게는 예방접종이 권고되고, 특정국가에서는 입국 시 여행자에게 황열예방접종이 기록된 국제공인예방접종증명서를 요구하기도 합니다.
  • 예방접종은 최소 출국 10일 전에 접종하여야 하고 의학적으로 예방접종을 받을 수 없는 경우에는 황열예방접종면제증명서를 발급 받아서 출국해야 합니다.
문의전화 055-749-5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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