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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진주 Today
현재 시각 AM 05:26 2019/11/18 Mon

수돗물을 맛잇게 마시는 방법

처음나오는 물은 흰 그릇에 받아서 점검한다.

수도꼭지를 틀자마자 처음나오는 물은 배관내에 정체되어 있던 물이므로 바로먹지 않는 것이 좋으며 흰그릇에 받아서 이물질 포함여부를 점검한 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수돗물이 끈적하다든지, 맛이 톡 쏜다든지 하는 것은 감각적, 미각적인 것으로 건강과는 별 관련이 없으며, 수돗물을 그냥 음용해도 무방하다. 그리고 1년에 2번 정도 물탱크 청소를 실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식수는 항아리에 받아두고 사용하는 것이 좋다.

수돗물은 진흙을 구워 만든 항아리에 받아 하루쯤 가라앉히는 것도 바람직하다.

오염되지 않은 물은 끓이지 않고 그대로 마시는 것이 이상적이다.

다만, 여름철 수돗물을 5~10분 정도 끓여 마시면 수인성 전염병 예방차원에서 좋다. 이때 결명자, 옥수수, 보리차를 만드는 것이 좋다. 결명자 등은 물속에 남아있는 중금속, 화학물질등 이물질을 75~90% 흡착하며 물맛도 좋게 한다.

물을 끓이거나 보관할 때는 사기나 유리로 된 용기를 사용한다.

금속용기에 담은 물은 빨리 상한다. 산화가 빨라서 여름에는 하루가 지나면 쉰다. 이에 비해 유리나 사기용기에 담으면 사흘 정도 보관할 수 있다.

물은 차게해서 마시는 것이 맛있다.

물맛은 체온과 비슷할 때 가장 맛이 없고 차거나 섭씨 5~10도일 때가 맛있다. 특히 아침 공복 시 찬물을 천천히 마시는 것은 위장에 좋고 변비 해소에도 도움이 된다.

물을 아껴쓰는 지혜와 수질오염방지를 위한 생활방식

물을 아껴쓰는 지혜와 수질오염방지를 위한 생활방식 구분, 내용
구분 내용
수도꼭지 수도꼭지에서 한방울씩 떨어지는 물이 2분내에 한병정도를 채운다면 1년에 6,000리터의 물을 낭비하게 됩니다. 수돗물 소리가 나면 확인한 후 꼭 잠그는 습관을 갖고, 주방, 화장실, 세면대 등 어디서든지 언제나 물이 흐르는 소리가 나면 확인하고 점검하여 누수를 없앱시다.
주방 기름이 묻은 그릇은 휴지로 닦아낸 후 물로 세척하고, 주방 오물 분쇄기는 물을 크게 오염시킬수 있으니 가급적 사용을 삼가합시다. 그리고 남은 식용유는 신문지에 적셔 쓰레기통에 버리도록 합시다.
접시 세척기 접시세척기는 사용년수에 따라 다르지만 저녁식사 후 12분동안 세척하기 위해서는 20~40리터의 물이 소요됩니다. 따라서 접시세척기를 사용할 때에는 접시를 최대한 채워서 세척하도록 합시다.
조리대 채소나 더러운 식기를 씻을 때에는 물을 그릇에 따로 받아 사용하면 수도꼭지를 틀어놓고 계속 사용할 때보다 10배 정도 절약됩니다.
양치질 양치질 할 때는 반드시 컵에 물을 받아서 사용합시다. 물 3컵 정도면 충분하나 3분간 수도꼭지를 열어 놓고 하면 18리터 정도의 물을 낭비하게 됩니다.
화장실 가정용수의 1/3이 수세식 화장실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물 절약을 위해서는 절수식 양변기를 사용하거나 벽돌이나 1.5리터용 플라스틱 음료수병에 물을 채워 변기 물탱크에 넣어두면 많은 물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샤워와 목욕 목욕보다 샤워를 하면 샤워는 목욕물보다 1/3정도 밖에 사용되지 않고 에너지도 절약됩니다. 샴푸와 린스를 되도록 적게 사용하게 되면 헹구는데 소요되는 많은 물도 절약되고 물의 오염도 최소화 할 수 있습니다.
세탁기 세탁기를 한번 사용하는데 95리터 이상의 물이 소비됩니다. 세탁기 사용시에는 세탁물은 최대한으로 모아서 함께 세탁하도록 하고 세제는 가급적 합성세제 사용을 줄이고 천연 세제를 사용하도록 하여 물의 양도 줄이고 오염도 방지합시다.
세차 세차할 때는 호스를 사용하지 말고 양동이를 이용하여 물을 받아서 사용합시다. 양동이 사용시 50리터 정도면 충분하나 호스를 사용하면 140리터 이상이 소요되어 90리터 정도의 물이 낭비됩니다.
정원 정원에 사용할 물은 큰 물통을 준비하여 빗물을 받아 사용토록하고, 목욕한 물은 버리지 말고 정원이나 화분용으로 다시 씁니다.

상수도 수질기준이란?

마실 수 있는 수돗물에는 건강에 나쁜 영향을 주는 물질이 포함되어서는 안되며 이 기준이 적어도 좋은 물이 되기 위한 최소한의 조건과 허용기준치 등 자세한 내용을 먹는물 관리법(먹는 물 수질 기준 및 검사 등에 관한 규칙)에 의해 55개 항목에 규정하고 있는데 이것이 바로 상수도 수질기준입니다.

세계 각국의 수질기준은 각기 자기나라 실정에 맞도록 정하고 있으며, 우리시에서는 우리나라 수질기준 55개(우리시는 55개 항목이며 앞으로 86개 항목으로 늘어날 예정임)항목에 대하여 엄격한 수질검사를 실시하여 시민 여러분께서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기준치로 만든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고 있으며 중앙 정부에서는 현재 55개 항목의 수질 기준을 더욱 늘려 보다 맑은 물을 공급받고자 하는 국민의 욕구에 부응하기 위하여 수질기준 항목 강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먹는 물 관리법이란?

1995년 1월 제정된 법으로써 먹는 물에 대한 합리적인 수질관리 및 위생관리를 도모함으로써 먹는 물로 인한 국민 건강상의 위해를 방지하고 생활환경의 개선에 이바지 하기 위해 그 관리에 관한 필요사항을 규정한 법이다. 상수원으로서 가능한 물의 등급은 1급수에서 3급수로 나누어짐

먹는 물 관리법 구분, 내용
구분 내용
1급수 BOD기준 1PPM이하로서 여과에 의한 간이 정수처리 후 사용가능
2급수 BOD기준 3PPM이하로서 침전, 여과 등 일반적 정수처리 후 사용가능
3급수 채소나 더러운 식기를 씻을 때에는 물을 그릇에 따로 받아 사용하면 수도꼭지를 틀어놓고 계속 사용할 때보다 10배 정도 절약됩니다.

BOD란?

Biochemical Oxyen Demand(생물학적 산소 요구량) 물속에 포함되어 있는 유기물이 미생물의 활동에 의해 분해될 때 소비되는 산소의 양으로 하천에서 유기물에 의한 수질오염을 측정하는 지표

PPM(Part Per Million) : 백만분의 1단위

물속에 사는 물고기로 수질을 판별 할 수 있는 방법

물과 그곳에서 사는 물고기는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다. 깨끗하고 맑은 물에서만 사는 물고기가 있고 탁하고 흐린 물에서 사는 물고기도 있다.

그래서 어떤 물고기가 살고 있느냐를 보면 그 물의 수질을 알 수 있다. 30년간 전국 방방곡곡 752,606곳의 물고기를 조사해온 '민물고기 박사' 최기철 교수는 그간의 조사자료를 분석하여 각 수질을 대표하는 지표물고기로 수질등급을 판별하는 방법을 제안했다.

이 방법은 우선 4가지 등급의 수질을 일상생활과 결부시켜 알기 쉽게 나눈다.

  • 1급수는 샘물이나 우물물처럼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물
  • 2급수는 멱감는 물
  • 3급수는 농사짓는 물
  • 4급수는 수채물이다.

수질등급과 지표물고기는 다음과 같습니다.

  • 1급수육안으로 보아 바닥의 모래 하나하나를 셀 수 있을 정도로 맑고 깨끗한 물이다. 냄새가 나지 않고 해감이 없으며 마실 수 있는 물이다.
  • 2급수멱감을 수 있는 물로서 비교적 맑고 냄새가 나지 않으며 해감이 없다.
  • 3급수황갈색의 탁한 물이다. 수질오염에 비교적 잘 견디는 물고기가 산다. 지표물고기는 붕어, 잉어
  • 4급수물고기가 살수 없는 죽은 물이다. 썩은 물로써 먹물처럼 새까맣고 고약한 냄새가 난다.

위의 지표물고기는 남한에 사는 150종의 민물고기 가운데 출현빈도가 30위 이내에 드는 쉽게 볼 수 있는 물고기로 선정했음.

가장 흔하게 볼 수 있는 10종의 물고기와 수질을 순서대로 보면

  • 1위 : 피라미(2급수)
  • 2위 : 붕어(3급수)
  • 3위 : 버들치(1급수)
  • 4위 : 갈겨니(2급수)
  • 5위 : 미꾸라지(3급수)
  • 6위 : 미꾸리(3급수)
  • 7위 : 돌마자(2급수)
  • 8위 : 왜몰개(3급수)
  • 9위 : 참붕어(3급수)
  • 10위 : 돌고기(2급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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