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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생 전망

금년은 개화시기가 전년보다 10일 정도 빠를 것으로 예상되며 높은 기온 및 습도로 병 발생이 확산 만연될 우려가 있고 병포자는 5월 상순부터 비산되어 5월 하순부터 6월 상순에 비산 최성기가 될것임

발병 환경

병원균은 병든 낙엽부위에서 균사나 균사괴 상태로 월동하여 1차 전염원이 된다. 월동된 균사나 균사괴는 알맞은 조건이 주어지면 병포자가 흩날려 5~6월 잎의 기공을 통하여 침입한다. 발병은 2~4개월 정도의 잠복기간을 거쳐 9~10월경에 발생하며 5~7월 강우가 많은 해에 병 발생이 심하다. 영양상태가 고르지 못하여 나무 자람새가 허약하면 피해가 크고, 특히 관리가 부실한 과원에서 많이 발생한다.

병 증세

주로 잎에 발생하며 드물게는 감꼭지에도 발생한다. 잎에서는 처음엔 흑색의 둥근반점이 형성되고 병무늬가 확대되면서 병무늬의 내부는 담갈색 내지 적갈색을 띠며 테두리는 흑자색을 띤다. 병발생이 심한 잎은 잎전체가 황갈색 내지 적갈색으로 변색되고 일찍 낙엽이 져 생장과 수량에 영향을 미친다.

방제

  • 포자 비산 최성기 5월중순부터 6월중순 10일간격 적용약제 살포
    • 전용약제 : 온마을, 델란, 푸르겐, 만코지, 벤레이트, 시스텐엠, 바이코, 스팟트, 로브랄, 지오판,굳타임,로브동, 타로닐, 인다, 영일바이오, 보람, 핵사코나졸, 아시원수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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