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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진주 Today
현재 시각 AM 06:58 2019/08/19 Mon

발생환경

  • 담수직파 파종시기 저온에 의한 발아지연 파종 후 담수 깊이가 깊을수록 발생증가 싹 틔우는 길이가 길거나 싹을 틔우지 않은 종자 파종 상처난 종자나 미숙퇴비 시용

모썩음병이 입모에 미치는 영향

모썩음병이 입모에 미치는 영향 조균류의 종류, 조사이병 벼알수, 이병된 벼알의 영향
조균류의 종류 조사이병 벼알수 이병된 벼알의 영향
미발아 벼알 발아 후 고사 정상입모
96개 36 (37.5%) 36 (37.5%) 24 (25.0%)
아클리아 속 32 44 20 28 (87.5)
피시움 속 0 (0) 8 (40) 4 (12.5) 28(63.6)
딕티우쿠스 속 4(20) 0 (0) 16 (36.4) 8 (40)

파종 3일부터 이병 벼알을 파종 20일 후까지 계속 추적조사

아클리아속이 더 치명적이어서 이병된 벼알은 전혀 입모가 되지 못함

방제대책

  • 저온지역 등 모썩음병 발생 우려 지역 지나친 조기파종 지양 및 적기파종 준수 파종 후 2~3cm 정도로 얕게 담수하여 발생억제 싹을 틔우지 않거나 너무 길게 틔우면 발생이 증가되므로 주의 상처난 볍씨, 미숙퇴비나 발효성 유기질 비료 사용 지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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