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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암리(開岩里)

1914년, 진주군 일반성면 개암동, 선동, 창촌동, 외진성면 답천동 각 일부로서 개암리라 하였다. 개암, 남평, 개암마을이 있다.

개암(開岩)

삼국시대 축조된 고분(古墳) 2기가 개암 뒷산에 있으며 고려말(1392)의 석탑이 절골에 있다. 본시 진주군 일반성면의 지역으로서 개암나무(고욤나무)가 많았으므로 개암이라 하였는데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채동, 선동, 창촌, 등의 각 일부와 외진성면의 일부를 병합하여 개암이라 하였다.

도동(道洞)

개암 동쪽의 마을이다. 일명 도둑골이라고도 한다. 앞들이 넓고 살기 좋아서 천석군과 칠백석군의 두 집이 살았는데 골이 깊고 숲이 울창하므로 밤만 되면 도둑이 들어 행패를 부렸다고 한다.

너분등이

개암 북쪽의 산등성이다. 넓은 등으로 형성되었다.

탑골

개암마을 안의 골짜기로 옛날 절이 있었으며 지금은 석탑만 남아 있다.

두둔배미

재래실 가운데 있다. 둥근 논이다.

마당바구

개암 동쪽 산기슭에 있다. 평평하고 마당처럼 넓은 바위이다.

송악보(松岳洑)

개암 동쪽의 보이다. 개암들 농업용수를 대던 곳으로 옛날 이곳에 송 악당(松岳堂)이 있었다고 한다.

수남지골

개암동 쪽에 있는 골짜기이다.

자래실

개암 남쪽의 들이다.

찬새미

개암마을 중심 길 옆에 있는 우물이다.

탕근배미

자래실 가운데 있는 논이다.

학정산(鶴頂山)

개암 서쪽에 있는 산이다. 학의 머리처럼 생겼다 한다.

비지배미

자래실 가운데 있는 논이다.

진래실

개암 남쪽에 있는 들이다.

탕근봉

개암 앞에 있는 산이다.

개암육교(開岩陸橋)

1981년 경전선 철도 건널목에서 잦은 교통사고가 발생하자 선동 과 개암 사이 국도 2호선에 육교를 설치하여 교통의 편의를 도모 하고 있다.

개암다리

국도 2호선 반성천 상에 있다. 새로 설치된 교량과 더불어 옛날 다리와 쌍교 가 되어 있다.

육각정(六角亭)

개암들 경지정리 때 농민의 휴식을 위해 설치된 시멘트 구조물이다.

남평(南坪)

반성국교 이웃마을이다. 80년 전까지는 채동 또는 재방촌으로 불리었다. 옛날 까지는 채동 또는 재방촌으로 불리었다. 옛날 반성현 대 관원의 사택이 있었 다고 하며 십세소녀가 아이를 밴 일이 있어 당시 현감이 이것을 불길한 것이 라 하여 집을 옮기고 풀을 길러 쓰도록 하였다 하여 "채동"이라 하였다고 한 다. 지금은 앞들이 넓고 남쪽을 향하고 있으므로 해서 남평(南坪)이라고 개칭 하였다. 남평 입구에 반성국민학교가 있으며 앞은 경전선 철도가 지나고 있다.

남평새마을

1969년 진주~마산간 국도 확장 때 개암, 선동 도로변 철거주민 15가구가 집단 이주하여 생긴 마을이라 하여 새마을이라고 부른다.

고동산

남평 앞 동쪽 산이다. 앞에 못이 있고 생긴 모양이 고동같다.

보삭골

남평 서북쪽의 골짜기 이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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