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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전동(草田洞)

갯모티

현 초전남동 7통 지역으로 산 중턱에 자리를 잡은 모퉁이 부락 중에 서도 산줄기가 약간 들로 뻗은 곳의 모퉁이에 자리를 잡은 동네라는 뜻으로 생긴 이름이다.

골동네

초전남동 751번지~771번지 사이에 있으며 초전남동의 발생지이고 내동부락이라고 하였다.

구레(물구덩이)

본동 중에서 낮은 곳을 가리키는데 늪지대를 가리키는 말로 쓰이는 것 같다. 초전동 901번지 내에 있으며 구렁논이 형성되어 있기 때문에 유래되었다.

구진앞

물이 항상 괴는 늪지대 가운데서도 이곳은 소가 죽을 먹는 구유의 앞이라는 뜻으로 생겨진 이름이라고 한다. 초전동 987번지에 있으며 옛날 늪으로 구성되어 있다가 농토로 형성되면서 그 늪은 사라지고 농토지 역명을 구진앞이라 하였다.

니을지(못살못)

초전동 1429-1번지 내에 있으며 옛날 수리시설이 없을시 농업용수로 사용하였고, 수도시설이 없을 때 내동마을과 팥밭골 사람들의 빨래터로 활용하였다.

덕동마을

초전남동 639번지 내에 있으며 현재 행정상 7통지역 일부이다.

덤밑새미

초전동 749번지 내에 있으며 골동네 입구에 있는 우물이다. 현재는 사용하지 않고 있다.

동추마당

모티 부락에 있으며, 정자나무와 넓은 평지가 있어 여름이면 동민의 안 식처가 되는 곳이다.

들동네

못안골 동북쪽(초전동 911번지)에 있는 마을이다.

마들

일상 마평(馬平)이라고도 하며, 남강가에 있지만 지역이 상당히 높으며, 사라 호 태풍때 도동 일대의 들이 몽땅 물 속에 잠겼으나 이곳만은 섬으로 남아 있었다고 한다.

마들이

살못 동북쪽에 있는 나루터이다. 초전동 259-1번지 내에 있으며 현재는 금산 잠수교 입구로서 금산, 대곡, 의령의 교통 관문이다.

말티고개

박석거리 서쪽에 있는 고개로서 초전동 1552-2번지에 위치하고 있다.

모팅이

본동 동남쪽에 있는 마을이다.

못안골

못팅이 남쪽(초전동 694-2)에 있으며 말티고개길 동쪽하부에 있는 마을이다. 지내골이라고도 한다.

못안길

초전동 690-2번지 내에 위치한 길로서 말티고개길 동쪽 하부길을 말한다.

갯모티 비랏고

왜정시대 도동 비행장을 만들 때 일하던 노무자의 수용소였으며 1970년대 초까지도 당시의 집이 남아 있었다. 초전동 540-2번지 내에 위치하고 있 으며 말티고개 중단부 밑에 있는 마을이다.

박석거리

장승배기 서쪽에 있는 길로 하대동에 있으며 현재 일신아파트 앞이며 돌바퀴라고 부르고 있다.

병기못

하대동에 위치하고 있다. 말티고개에서 동쪽 하단부에 있어 초전동과 하대동 경계지점이며 현재는 태일정밀 공장부지이다. 자연적인 못이라고도 하고 인공적인 못이라고도 하나 확실한 사실을 아는 이가 없다. 지금부터 30년 전 까지만 해도 상당히 큰 못이었다고 한다. 당시 강태공들의 좋은 낚시터로 이용되고 있었다.

부엉디미

집현면 신당리와 초전동 경계지점에 위치하고 있는 마을이다.

사짓날

초전동 1516번지 내에 있으며 말티고개에 있는 등성이다.

살못

들마을 서남쪽(초전동 1345-2)에 있는 못으로 니을지라고도 한다.

살못등

초전동 1416에 있으며 살못위 서쪽방향에 있는 등성이라 하여 살못등이라 한다.

장승박이

들마을 서남쪽에 있는 마을로 옛날에 장승이 서 있던 곳을 가리킨다. 장승이 박혀있다.

진밭 머리

사짓말 북서쪽(초전동 986)에 있는 들이다. 왜정시대 농로로서 길이가 길고 길 가는 밭이었기 때문에 진밭(길다)멀리라고 한다.

하정골

단목골 하씨집안의 하정승 묘가 있었다고 하정골이라 한다.

화장골

부엉디미 서쪽에 있는 골짜기이다.

황내진이

초전동 125-21번지 내에 위치하고 있는 나루터이다. 금산 송백과 초전동의 교통수단은 나루터였으며 홍수 시 황새들이 자리잡은 지역이라 하여 황내 진이라 한다.

바람북통

초전동 1429번지 내에 있으며 말티고개에서 내려오다 내동마을로 연결되는 곳으로 옛날 교통수단이 없을 때 도보로 시장을 오가는 중 이곳에 남풍이 불어오면 소나무 그늘에서 쉬어가는 곳이며 겨울엔 북풍이 많이 부는 곳이다.

까장골

본동 뒷산 너머에 있는 골짜기인데 가재가 많이 잡힌다고 한다.

깐칙골

현재 농촌진흥원 서쪽에 위치하고 있는 농토로서 옛날에는 농토 활용도가 낮은 곳이며 침수가 잘되던 들판이다.

껑빈

깽민이라고도 불리며 구레에서 좀더 가면 있는 들판인데 옛날에는 황무지였으나 지금은 옥토로 되어졌다. 현재 종축장이 자리하고 있으며 옛날에는 땅콩 및 고구마 재배지로 유명한 곳이었다.

고살미

장꼬의 북쪽에 있는 동네 이름이다.

고살미모팅이

장고개 북쪽에 있는 모롱이다. 옛날 교통수단이 없을 때 본동사람 들이 시장가는 길로서 활용하였고 초전북동 1607-1번지에 위치하고 있다.

북풍바지

처사갓고랑 서쪽에 있는 모롱이다.

사거리

초전북동 동쪽에 위치한 들 가운데 있는 네거리이다.

서짓골

옛날에 서재가 있었던 골짜기로 장꼬에서 남쪽에 있는 골짜기이다.

숲거리

큰도랑 북쪽에 있는 숲이다.

장꼬

본동의 남쪽 마을로서 조그만 산이 가려 있으며, 그 산 한가운데 고갯길이 나 있는데, 이 고갯길은 본 동민이 시내로 드나드는 유일한 교통 수단이었으나, 지금은 버스가 매일 몇 차례나 드나들어 불편없이 생활하고 있다. 그러나 지금도 영세민들은 이 고갯길을 많이 이용하고 있다.

처사갓고랑

본동 앞 숲에서 남서쪽에 있는 골짜기이다.

핱밭골

본동 서남쪽에 있는 마을로 현재 초전북동 일원으로 두전동(豆田洞)이라고도 한다.

팥밭골

본동의 옛이름인데, 먼 옛날에는 산기슭 동네여서 논이 생겨지고 전에는 주로 밭농사를 지었기 때문에 팥을 주로 심어 생활하였다고 한다.

큰도랑

초전북동에서 북쪽방향으로 장재동 가는 길목에 위치하는 내를 말한다.

천리교

초전남동 산27번지 내에 있으며 말티고개에서 동쪽으로 가면 초 전동 골동(내동) 가는 길목 중심부에 있으며 옛날에 천리교회가 있었다 하여 천리교라 한다.

황태밭구디(황태밭)

초전동 골동 서쪽에 1449-4번지 내에 있으며 그곳에 황태(진흙)가 많이 있는 곳이라 하여 황태구디라고 한다.

화장터

말티고개 중단부에서 초전 넘어오는 길에 바람북통 마을을 지나 돌아오면 작은 골짜기가 옛날에 화장터였다.

장재동(長在洞)

각골동

장재동 뒷산 북쪽의 중앙지점에서 장재못의 중앙지점으로 흐르는 바위 골짜기로 묘지 일대를 말한다.

깐칫돌

조새미에서 들 쪽으로 선을 그어서 깐치산의 오른쪽 날개의 위치로 장재 동 앞들의 큰 길 안을 말한다.

깐치산

장재동 숲안마을의 뒷산을 말하는데 마치 까치가 북쪽을 향하여 날아가는 듯한 형상이라 까치산이 되었다.

섬터(큰섬터)

덤 밑에 있는 들을 말한다. 둘레에 강물이 흘러 높은 밭지대로 남아 있었다.

안섬터

큰섬터와 경계로 내가 흐르는 동리쪽의 들을 말한다.

작은섬터

장재들 중앙에 위치한 들(장재 답81-1-4)을 말한다.

깃빼미

장재들의 북쪽들을 말하며 집현면 장흥리 월평마을과 경계를 이루고 있다.

강나꼬

빈솟골에서 너머골로 가는 자그마한 고개를 말하나, 지금은 거의 평평한 길이 되었으니 그 길 주위 마을을 가리키기도 한다.

비라실(非羅谷) 장재실(長在谷)

옛 장재동의 이름이다.

개고개

장재동에서 하촌동으로 가는 도중의 고개로서 두 동의 경계가 된다.

개밑

숲안에서 시내쪽으로 있으며, 초장교와 마주 보이는 불쪽 나온 산 아래 쪽을 가리킨다. 이 모롱이를 개밑모팅이라고 한다.

너머골

장재동 제일 서쪽에 있는 마을 이름으로, 고개 너머에 있다는 것이 이런 이름으로 불리게 된 것이다.

농바우

농박골에 있는 농 모양의 바위이다.

농박골

개밑에서 찻길로 진주 시내 쪽으로 집이 몇 채 있는 동리 이름이다.

뒷골

너머골에 있는 'ㄱ'자 모양의 골짜기 이름인데, 지금은 모두 논으로 되어 버렸다. 장재동의 제일 뒤쪽에 위치한 골짜기이기 때문에 생겨진 이름이다.

들돌골

장재저수지 서북쪽에 있는 골짜기이다.

모초랭이

아랫마을에서 새터로 가는 길을 가로 흐르는 시내이다.

새미골

본동에서 시내로 가는 도로변에 있는 마을인데, 이 골짜기 제일 구석 쪽에 옛날 아주 큰 샘이 있어 그 물로 그 앞 들판의 관개 용수로 썼다고 한다.

새터

새로 생긴 동네, 곧 월평부락을 가리킨다.

섬똥

본동에서 들쪽으로 나가면 들 가운데의 집에서 뒤쪽 산 아래까지의 논밭을 가리킨다.

소지이

장재초등학교 뒤쪽의 외톨이 밭 약간을 말하는데 옛날 소나무숲(松林)을 밭으로 개간하여 생긴 이름이다.

수박골

큰 재의 일부인데 산골짜기가 마치 수박과 같이 생겼다는 데서 생겨진 이름이다.

숲안

본동의 남쪽 마을 이름인데, 옛날에는 이 마을 주변이 완전히 숲으로 둘러싸여 있었다고 한다.

변(邊)숲골

숲의 변두리 골짜기란 뜻으로 숲안 마을에서 이어지는 서쪽 골짜기의 마을이다. 개중에는 빈소가 많이 설치된 곳이라 하여 빈소골이라고 하지만 이것은 잘못된 이름으로 사용치 않는다.

아래꺼

본동에서 못 쪽으로 가는 마을 이름인데 아래쪽 마을이라는 뜻으로 불리워 진 것 같다.

안골

너머골의 제일 구석진 골짜기인데 이 골짜기의 길이는 약 500m 가량 된다. 안골짜기란 뜻으로 불리어진 것 같다.

안몰

안 마을이란 뜻으로 불리어진 것 같다. 본동의 제일 구석진 곳으로 중심부를 이루고 있는 곳을 가리킨다.

큰안골

장재동 뒷골 안쪽에 있는 골짜기를 말한다.

작은안골

큰 안골 못가서 오른쪽 용치재로 가는 골짜기의 이름이다.

야시막골

너멋골 남쪽으로 가면 숲안과의 사이에 있는 골짜기로, 옛날에 여우가 많았다는 데서 유래된 이름인데 당초에는 야시골이라고 불리었다 한다.

약새미

약새밋골에 있는 약수터 물맛이 좋고 약효가 신효하다고 한다.

약새밋골

약새미가 있는 골짜기로 본동 남쪽에 있다.

우듯골

새밋골 뒷산을 돌아가면 있는 골짜기인데, 논밭이 약간 있다.

조산(造山)

현 장재초등학교 운동장 앞에 있으며 당산 역할로 지금도 정월 대보름 날이면 이곳에서 동제(洞祭)를 지낸다. 40년 전에 기목 두그루가 고사 (古死)하여 없어졌다.

작은조산

지금의 예술고등학교 뒤 창고 터인데 6.25때 무너지고 없어졌다.

조새미

장재초등학교 옆에 있는 시내 이름이다.

족방골

새밋골에서 약 500m 남쪽에 있는 동리인데 말의 뒷다리와 같이 생겼다는 데서 붙여진 이름이다.

테잿골

위쪽 새밋골로 가는 골짜기 중의 제일 첫째 골짜기를 말한다.

장단산성(將檀山城)

장대동에 위치한 이 성은 장재산의 상봉에 있으며 장재동과 집현면 봉강리를 경계로 하는 둘레 500m의 석축성이다. 축성 시기는 알수 없으나 산정(山頂)에 큰 석축으로 쌓은 것으로 추정된다. 지금은 축석은 흩어지고 묘지로 약간 변했다. 구전에 의하면 산성보다는 용치(龍峙)산 봉화 대로서 널리 알려져 있으며 망경산 봉수대와 집현산 봉수대를 연결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비석거리

집현면 신당리로 가는 길목에 비석이 많이 있어서 붙여진 이름이다.

갯똥지기

집현면 장흥리 월평마을의 서남쪽 경계되는 들을 말한다.

말질

비석거리에서 쪽방골로 향하는 옛날 국도격인 직선 들길을 말한다.

연막골

장재동 뒷산의 북쪽 집현면과의 경계되는 골짝을 말한다.

절골

일제 말엽에 서울에서 왔다는 한 노인이 석유공을 약 100m 깊이로 파내려 가다가 조국 광복이 되자 노인은 죽고 그 노인의 아들(당시 육군대령 성명 미상)이 찾아와 재시도 할 것이라고 자료를 수집하고 간 뒤 지금까지 소식 이 없다. 공사중 절의 기와가 나왔다 하여 절골이라고도 한다.

성지(城址)골

사라골샘 위에 위치한 골이다.

사라골샘

사라골 입구에 있는 샘으로 예로부터 마을의 식수로서 오랜 가뭄에도 마르지 않은 샘이다.

사라골재

장재동에서 하촌동으로 넘어가는 고개를 말한다. 절골과 성지골이 있는 것으로 보아 사리골재가 옳은 것 같다.

법당

장재동 뒷산 중간(장재동 650번지) 동쪽 기슭에 있는 곳으로 옛날 절터로서 지금도 감나무와 샘이 남아 있어 법당이라 한다.

용치재(龍峙)

작은 안골과 집현면 봉강리로 이어지는 고개를 말하며 옛날 집현사 람들의 장길이기도 하였다.

사리골

사리골 샘의 위쪽 골짝을 말한다.

하촌동(下村洞)

까앙재

하촌부락 앞산에 있는 고갯길에, 옛날 이 산을 중심으로 까치와 까마귀가 많이 날아와 앉았다고 해서 지어진 이름이라고 한다.

깡깨

중촌 마을에서 동쪽 산허리를 말한다.

강상골

중촌 마을에서 집현면 산촌리로 가는 곳에 있는 골짜기로 인가는 적고 논 밭이 많다.

건너새미

하촌마을에서 중촌마을의 북쪽 뒷산으로 멀리 떨어진 산보우리를 말한다.

구릉골

하촌 남쪽에 있는 골짜기이다.

농바찌먼당

중촌 뒤에 있는 산으로 농 같은 바위가 있다.

돼지골

중촌마을의 남서쪽에 있는 큰 골짜기로, 옛날에 이 골짜기에서 산돼지의 출현이 잦아 사냥터로서 이름이 났었다고 한다.

드무실(드므실)

하촌동을 총칭하는 말이다. 원래 이 골짜기의 동네는 물이 아주 풍부해서 가뭄을 모르고 지낼 정도였었다고 하는데 언제나 물을 담아 놓는 드므(독) 같다는 뜻에서 유래된 것이다.

메토

중촌마을에서 약간 떨어진 들판의 이름이다.

명밭골

중촌 마을의 북서쪽에 위치한 골짜기 이름으로, 이 골짜기는 논이 전혀 없고 밭이 많은데 이 밭에서는 주로 무명을 재배하고 있다.

모농골

중촌 마을에서 시내로 가는 길의 중간 지점으로, 앞 재를 넘어서 약 300m 쯤 더가면 있는 모퉁이인데 반석으로 되어있다.

번딧골

중촌 마을 남동쪽의 둑 아래에 있는 빨래하는 내를 일컫는다.

부바구

하촌 입구에 있는 바위로 두드리면 소리가 난다.

삼밭골

중촌 마을에서 북서쪽에 있는 삼각형의 골짜기로 옛날에는 삼(麻)을 많이 재배하였다고 한다.

외골

중촌 마을에서 남쪽으로 많이 떨어진 골짜기인데, 사람의 출입이 거의 없기 때문에 외로운 골짜기란 뜻으로 붙여진 이름이라고 한다.

새터

하촌 남쪽에 있는 논으로 옛날에 마을이 있었다.

서당골

하촌 서쪽에 있는 골짜기이다.

옹골

하촌 남쪽에 있는 골짜기이다.

제비바구

북바구 위에 있는 바위로 모양이 뱀 머리 같고 모퉁이 제비를 잡아먹은 것처럼 불룩하다. 구렁이바구라고도 한다.

정문꺼리

하촌 입구에 있는 길로 강씨 효부비가 있다.

지상골

하촌 서쪽에 있는 골짜기이다.

촉새밭골

하촌 북쪽에 있는 골짜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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