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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체 장애인들도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기보다는 스스로의 힘으로 해내고자 하는 마음이 있기 때문에 무조건 돕는 것 보다 먼저 말을 걸어 무슨 도움이 필요한지 물어 보아야 합니다.

출입문과 엘리베이터에서

장애인이 완전히 탈 때까지 지팡이, 휠체어를 잡아주는 것보다 문을 열어주거나 잡아 줍니다. 잠깐! 이때 장애인의 손가락이 문틈에 끼었는지, 보장구가 엘리베이터 문에 끼이지 않았는지 확인합시다.

엘리베이터 밖에서 장애인을 도울 때는 장애인이 엘리베이터 안에 있는 버튼을 누를 수 있는지 혹은 버튼까지 손이 닿는지 물어봅니다. 만약 손이 닿지 않는다면 다른 사람의 도움 없이 목적지까지 갈 수 없을 것입니다.

휠체어를 밀어줄 때

먼저 휠체어 사용자에게 도움이 필요한지를 묻습니다. 휠체어 사용자에게 밀어주겠다는 의사표시 없이 휠체어를 밀게 되면 두 사람이 휠체어를 조종하게 되어 휠체어가 다른 곳으로 갈 수 있습니다. 주의점!... 내리막길이나 오르막길에서 휠체어 사용자에게 알리지 않고 휠체어를 놓는 것은 위험합니다. 특히 사용자가 손으로 바퀴를 밀어 움직이는 수동 휠체어는 다른 사람의 도움이 매우 많이 필요합니다. 단, 도움을 주고자 하는 사람이 휠체어를 밀어주는 것을 편안하게 느끼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불안해하는 사람도 있기 때문에 상대방의 의사를 아는 것이 좋습니다.

휠체어를 밀어줄 때에는 휠체어 크기와 발판이 튀어나와 있음을 주의해야 합니다. 옥외에서는 지형에 유의하고, 움푹 패인 곳이나 깊은 곳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휠체어를 밀어줄 때는 천천히 밀어주고 장애인이 어디로 가기를 원하는지를 물어본 후 밀기 시작합니다.

계단과 턱에서

하지에 장애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계단이나 턱은 이동시에 커다란 장애물이 됩니다. 휠체어 사용자의 장애 정도와 힘, 휠체어를 다루는 솜씨 그리고 휠체어 형태에 따라 타인의 도움 여부가 달려 있습니다. 계단을 오를 때는 휠체어를 뒤로 뉘어 앞바퀴가 들리도록 하여 밀고, 계단을 내려올 때는 휠체어 사용자에게 앞으로 내려오는 것이 좋은지 뒤로 내려오는 것이 좋은지 물어본 다음 어느 쪽으로 내려오든지 휠체어 앞바퀴가 들리도록 한 상태로 내려오면 됩니다. 단, 휠체어 사용자의 상체가 휠체어 등받이에 붙도록 하여야 합니다.

가파른 계단을 이용하기 어려운 보행 장애인은 잡을 수 있는 난간이 있으면 남의 도움 없이 계단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보행 장애인의 계단 이용을 도와줄 때는 장애인 옆으로 걸으면서 팔을 뻗어 장애인이 팔을 잡아 의지하고 균형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합니다. 더 큰 도움이 필요할 경우는 팔로 장애인의 허리를 부축하고 계단을 오르내립니다. 단, 계단을 오르내릴 때 장애인의 팔을 잡는 것은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데, 균형을 잃어 넘어지게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장애인이 남의 도움 없이 계단을 이용하는 경우 내려올 때는 앞에서, 올라갈 때는 뒤에서 만약의 사고에 대비하는 것이 필요한데, 이렇게 함으로써 장애인이 비틀거리거나 넘어지려고 할 때 잡아 줄 수가 있습니다.

넘어졌을 때

장애인은 행동의 부자유로 인해 자주 넘어지게 되는데, 많은 경우 다른 사람이 건드리거나 다른 사람과 부딪혀 넘어지게 되므로 보행중인 장애인과 부딪히지 않도록 조심해야 합니다.

장애인이 넘어지면 본능적으로 팔을 내밀어 도와주게 되는데 사람에 따라서는 혼자 일어나는 것이 더 편한 경우도 있으므로, 장애인이 넘어지면 도움이 필요한지를 묻고 그렇지 않으면 넘어진 사람을 잡지 말고 팔을 내밀어 필요하면 잡고 일어서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만날 장소를 선택할 때

장애가 있는 친구들 만나기 위하여 공공장소를 선택할 때는 사전에 건물에 편의시설이 설치되었는지를 알아봅니다. 가능하면 만날 장소에 사람이 직접 가서 보거나, 전화를통해 장애인에게 건물의 편의시설 -설치 정도를 알려 그로 하여금 접근 가능성을 판단하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때 전화를통해 얻은 정보는 장애를 가지고 있지 않은 사업주나 종업원들은 편의 시설이나 편의 시설의 중요성을 잘 알지 못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전적으로 믿을 만한 것이 못됩니다.

그러므로 의심스러울 때는 장애인에게 장소를 선택하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마 장애가 있는 친구는 접근 가능한 음식점, 극장 그밖에 공공 장소를 알고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친구를 집으로 초대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기는 하나 일반 주택이나 아파트가 공공 장소보다 더 불편할 수가 있고, 또한 비장애 친구가 자기집을 방문하는 것을 더 좋아할 수도 있습니다.

교통편

장애인이 이동시 교통수단이 문제가 되기도 하지만 약간의 편의만 제공이 되면 이동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휠체어 사용자들은 휠체어 때문에 일반 대중 교통이용이 가장 까다롭습니다. 접어지는 수동 휠체어는 차량이나 휠체어 형태에 따라 차 트렁크나 뒷자석에 싣거나 차밖에 특수 장치를 싣습니다. 장애인이 차에 타는 것을 도울 때는 머리를 흩트리거나 옷이 구겨지지 않도록 조심해야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했는데도 장애인의 용모를 흩트려 놓았을 때는 용모를 단정하게 고치는 것까지도 도와주는 것이 좋습니다.

특장차와 같이 휠체어를 타고 램프나 리프트를 이용해 오르내릴 수 있는 차는 휠체어 사용자가 휠체어에서 내릴 필요가 없습니다. 이러한 특수장치가 되어있는 차를 이용하면 휠체어 사용자가 쉽게 빠르게 여행을 할 수 있습니다. 차가 있는 장애인들은 행사나 모임에 오고 갈 때 자기 차를 이용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장애인들이 이용하는 차는 장애인용 스티커가 부착되어 있는 장애인 전용 주차장에 주차시킬 수 있습니다. 차가 없는 장애인들에게는 모임이나 행사에 있을 때 가능하면 교통편을 제공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대중 음식점

장애인과 식사시 음식점을 선택할 때는 식탁이나 의자의 배열이 널찍하게 되어 있는 곳을 선택하고 만약 음식점이 크다면 현관에서 멀지 않은 테이블에 앉는 것이 좋습니다. 팔에 장애가 있는 사람은 음식을 먹는데 어려움이 있을지도 모르므로, 이런 때에는 고기를 잘라 주거나 반찬의 배열을 편하게 해주어 음식을 먹기 좋게 해 줍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공적인 자리에서 이러한 도움을 부탁하기가 쑥스럽기 마련입니다. 그러므로 장애인이 부탁하기 전에 도와주겠다는 표현은 음식을 주문하고 난 후보다 주문하기 전에 하는 것이 좋습니다. 손이나 팔에 장애가 있는 사람이 음식을 먹을 때 누군가 도와줄 사람이 있으면 먹기 편한 음식을 주문하기보다는 먹고 싶은 것을 주문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장애인의 사적인 물건에 대한 에티켓

휠체어, 목발, 기타 보장구 등 개인의 사적인 물건을 사용자의 허락 없이 사용해서는 안되며, 특히 사용자가 닿지 않은 곳으로 옮겨놔도 안 됩니다. 어떤 장애인들은 자신의 일상생활을 도와주는 훈련된 개를 데리고 다니는데 이러한 개를 쓰다듬거나 음식을 먹이는 등의 행위는 삼가야 합니다.

대중 음식점에서 장애인을 맞을 때(음식점 측)

대중 음식점 종업원들은 우선 좌석 선정시 보다 넓은 식탁을 배정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다른 사람들이 장애인의 휠체어를 지나쳐 다니거나 목발을 건드릴 수 있는 위치를 배정하지 않도록 해야합니다.

휠체어 장애인인 경우 - 아래에 다리를 둘 수 있는 식탁 배정. 목발이나 보행기 사용 장애인 - 벽 가까운 곳에 좌석 배정. 앉고 일어서는데 어려움이 있는 장애인 - 팔걸이가 있는 의자 제공. 넓거나 여러 층으로 된 음식점에서는 입구에 가까운 곳을 지정해줍니다. 가까운 좌석이 바로 없다면 그 고객이 다른 좌석에 앉기를 원하는지 혹은 가까운 좌석에 배정될 때까지 기다릴 것인지를 묻습니다.

휠체어를 이용하는 장애인은 장애 유형, 음식점 의자의 형태, 그리고 자신의 선호도에 따라 음식을 먹기 위해 일반 의자로 이동할 수 없을 수도 있습니다. 장애인이 휠체어에 앉아있고자 한다면 일반의자를 치워주고, 장애인이 휠체어를 밀어주기를 원하는지 확인하며 어디에 앉게 될 것인지 알려 드립니다. 다른 동반인이 아닌 장애인 본인과 직접 의사를 교환합니다. 고객이 팔에 장애가 있다면 물건들을 그가 접근하기 쉬운 곳에 놓고, 음식을 먹기 편하게 제공하고 음료를 위해서 빨대를 준비합니다. 그가 혼자서 식사를 할 때 뷔페와 같이 직접 가서 음식을 담아야 하는 경우 이를 돕습니다. 식사가 끝난 후 식탁의 중앙에 청구서를 놓습니다. 장애가 없는 사람이 식대를 지불할 것이라고 합니다. 함부로 추측하면 안 됩니다.

휠체어 장애인과의 대화

편안한 위치를 잡은 후 상대방과 마주보면서 이야기하는 것이 좋습니다. 눈높이에서 대화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 됩니다. 외부에 있는 경우 햇볕으로 인해 눈이 부실 수 있으므로 장애인이 해를 등지고 앉도록 하거나 더 그늘진 곳으로 자리를 옮깁니다. 대화가 길어지면 좌석에 앉도록 합니다.

대화의 주제

장애인은 신체적인 장애로 인한 좌절감을 수반할 수 있는데 사람들은 이러한 장애인에 대해 감정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몇몇 장애인들은 그러한 감정의 표면에 반감을 지닐 수도 있습니다. 유머는 모든 상황에서 발견될 수 있으며 장애인 역시 예외는 아닙니다. 화제가 처음에 장애인에 의해 제기된다면 질문하는 것이 더 쉬울 수 있는데, 그저 얼굴만 알고 있는 관계라면 장애인의 사생활에 대한 대화는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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