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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시각 AM 03:49 2019/10/15 Tue

세탁에 쓰는 물은 가정용수의 5분의1

현재 우리나라 세탁기 보급률은 거의 100%예요. 우리나라 총 가구 수가 약 1700만 가구이니 1700만 대의 세탁기가 전국에서 돌아가고 있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네요. 세탁기는 손빨래보다 많은 양의 물이 쓰인답니다. 세탁기 사용법만 제대로 익혀도 물 낭비를 방지할 수 있어요.

적절한 용량의 세탁기 선택

사람들이 잘 모르는 세탁기의 비밀!
세탁물은 세탁기 용량의 절반 정도만 넣고 빨아야 때가 잘 빠진답니다.
예) 10㎏ 용량의 세탁기에는 5~6㎏의 세탁물을 넣고 빨아야 효과적!
우리나라 4인 가족의 하루 평균 세탁물 배출량은 약 3㎏입니다. 일반 가정에서 필요로 하는 세탁기 용량은 6~8㎏인 거죠.
세탁기 용량이 커질수록 물 사용량과 더불어 전기 사용량도 늘어나겠죠?
4인 가족을 기준으로 하루에 배출되는 세탁물을 빠는 데 6~8㎏급 세탁기를 사용하면 10㎏급 세탁기를 사용했을 때보다 20~30% 적은 물로도 세탁이 가능합니다.

빨랫감은 한꺼번에 모아서 세탁

현재 우리나라에 보급되어 있는 세탁기의 90% 이상이 10㎏ 용량의 세탁기라고 해요. 세탁물을 빠는 데 6~8㎏ 용량의 세탁기가 효과적이라고 해서 세탁기를 바꾸는 건 어렵잖아요? 다 방법이 있답니다. 세탁물을 모아 한꺼번에 빨기!
물을 절약하는 좋은 방법이에요. 거의 모든 가정에서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물론 너무 오래 모아 두었다가 빨면 세탁 효과가 떨어지므로 찌든 때는 애벌빨래를 해 주는 게 좋습니다.

세탁기에 설정된 헹굼 수대로만~

세탁기로 세탁할 때 배수되는 헹굼 물을 보면 뿌옇죠?
세제가 덜 헹궈져가 아니라 세척력을 높이기 위해 세제에 들어 있는 빌더라는 성분 때문입니다. 이 성분은 물에 녹지 않고 아주 미세한 입자 상태로 퍼지기 때문에 이 성분이 물속에 조금만 남아 있어도 물의 빛깔은 탁해져요. 빌더는 흙의 주성분으로 피부를 자극하지는 않는 안전한 물질이랍니다. 세제의 주성분인 '계면 활성제'는 피부에 좋지 않은데, 이는 한 번의 헹굼만으로도 충분히 제거돼요. 따라서 세탁기에 설정된 헹굼 수대로만 헹구어도 충분하답니다.
10㎏ 용량의 세탁기를 사용하면서 추가 헹굼을 한 번 더 할 때마다 50~100리터의 물이 낭비돼요.

그 밖의 다양한 절약 습관들

세탁물의 양에 따라 세탁기의 수위를 적절히 선택해 사용하는 게 좋습니다. 세탁물의 양에 상관없이 고수위를 선택해 세탁하면 물 낭비는 물론이거니와 세제와 전기 에너지도 함께 낭비하는 셈!
세탁기의 마지막 헹굼 물은 그대로 흘려 보내지 말고 양동이 등에 받아 두었다가 걸레를 빨거나 변기의 물탱크에 부어 다시 이용하는 방법도 물을 절약하는 좋은 습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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