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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진주 Today
현재 시각 AM 01:47 2019/09/17 Tue

  진주시의 신선농산물수출은 1995년 2월 금산면 작목반(대표 김국주)의 고추류(피망, 꽈리) 12톤(1,300만원)과 4월에 초전동소재 유리온실(경병희)에서 백합2,000단(2,000만원)을 일본으로 수출된 것이 처음으로서, 행정기관에서 농산물(가공포함)수출실적을 조사 집계하기 시작한 것도 1995년 2월로 기록되고 있고, 최초의 수출전문 단지인 단목수출농단을 대곡면 단목지구에 조성하였다.

   1995년 이전에는 주로 밤(내피밤. 깐밤. 밤통조림. 생밤), 통조림(밀감. 굴. 밤. 포도. 복숭아), 쑥가공품(현미쑥쌀. 쑥분말, 냉동쑥), 냉동딸기 등을 설정식품(대표 임승언), 진양농산(대표 제양성), 고려식품(대표 구자연) 등 가공업체에서 1차 가공하여 일본 미국 등지로 수출하였다.

   1996년에는 대곡면 일원에 일본에서 수입한 오이를 재배하여 수출하기 시작함으로서 신선농산물의 수출액이 백만불을 돌파하였고, 1998년 9월에 농촌지도소와 농정국이 통합되면서 농산물수출 전담부서인 농산물수출계가 신설되면서 수출이 활성화 되는 계기가 되었으며 지금까지 농산물수출의 중심작물이 되고있는 파프리카와 꽈리고추가 도입되었고 동남아 지역에 단감의 시험수출이 이루어졌다.

  또한 1998년 11월에는 일본 오사카 후쿠오카를 위주로 최초의 해외시장개척행사가 실시되었으며 제3회 경상남도 농산물 수출탑 시상식에서 진주시가 처음으로 최우수의 영예를 치지하였다.

   1999년에는 농산물수출 진흥을 위한 제1회 진주시 농산물 수출탑 시상식이 있었으며 신선농산물수출이 오이, 토마토, 꽈리고추의 수출증가와 함께 500만불을 돌파하였다.

   2000년에는 지자체로는 처음으로 홍콩식품박람회에 참가함으로서 우리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으며 농산물 세일즈 행정을 직접 체험하였다.

   2001년에는 신선농산물 수출로는 전국최초로 1,000만$을 돌파하여 지금까지 전국제일의 농산물수출도시로서 우리나라 농산물 수출을 선도 하고 있다.

   2018년에는 신선농산물 4,293만불, 가공농산물 536만불, 기타 124만불을 수출해 4,953만불을 달성했다. 신선농산물은 2011년 수출 3,000만불을 달성한 이래 지속적인 성장을 이뤄 왔으며, 2011년부터 매년 5%대의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품목별로 보면 딸기를 총 3,123만불을 수출해 최대 성장을 이끈 가운데, 파프리카도 818만불을 수출해 큰 역할을 했다.

   aT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수출정보 통계에 따르면 진주 딸기는 전국의 수출물량의 85%, 파프리카는 9%를 차지해 진주 농산물이 국내 농산물의 공급량 조절과 내수시장 가격안정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볼 수 있다. 특히, 보호무역주의 확산, 인건비 상승 등 수출농산물의 채산성 악화에도 불구하고 이뤄 낸 결과로 더욱 더 값진 성과라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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