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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리(淸源里)

본래 진주군 상봉면에 속해 있었는데 1906년 9월부터 1914년 2월까지 함안군에 이속되었다가 1914년 3월 1일부로 진주군으로 편입되어 진주군 지수면 6리중 한 리가 되었다. 청원리라고 이름이 불리어진 것은 지수천의 맑은 물의 근원이라는 뜻에서 지어진 이름이라고 한다. 행정구역상 청원리는 상촌부락과 하촌부락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상촌부락은 지철,새터,절골,대밭골,음달땀으로 형성되어 있고, 하촌부락은 아랫땀,100여세대로서 집성촌을 이루고 있다. 미맥 위주로 영농을 하면서 한우사육과 젓소를 많이 기르고 있다.

하촌

가구는 57호(농가:54, 비농가3)이고 인구는 141명(남:78, 여63)이다.

안땀

아랫땀이라고도 하며 청원리 본동을 말한다.

도릉골땀

서재골 아래에 있는 마을이다. 이곳에는 청강서당,계상정,임관정,만수정,수당서실과 청계공 의별묘가 있고 청천사의 유허비가 있다.

숲땀

청원리 본동 입구의 첫 마을(땀)인데 숲이 많이 있었다 하여 숲땀으로 부르며 이곳에는 지금도 한 아름이 넘는 나무들이 십여그루나 있다. 특히 수령400년이 넘는 희귀목인 이팦나무가 매년 봄에는 하얀꽃이 피어 마을을 아름답게 만들어 주고 있다.

관원벌천

청원리 앞 들인 관원들 앞을 흘러 내려가는 천을 말하며 독메천 아래에 있다.

서지산

서재가 있는 산을 말한다. 도릉골땀 위에 있는 산이다.

서재골

청원리 도릉골땀 위에 있는 골인데 청천사와 청계재란 서재가 있었으므로 서재골이라 부르고 있다.

솔고

청원리 서북쪽에 위치한 야산의 고개인데 청원리와 승내리의 경계를 이루고 있으며 청원리와 승내리를 오가는 대로의 고개로서 일명 솔고개라고도 한다.

점고

진양군 군도로 사봉면에서 지수면으로 넘어오는 고개이다. 지수면과사봉면의 경계를 이루고 있으며 옛날에 도자기를 굽던 곳이라 점고라고 이름이 불리어지고 있다고 한다.

사부랑덤바위

청원리 남쪽 군도변에 위치한 낮은 산에 있는 바위를 말하는데 바위에 큰 구멍이 있어 이름이 나 있다.

대청거리

옛날 숙종조시에 행정공 이중광선생이 수직인 한수사가 설연을 베풀기 위하여 3칸의 대청을 지었던 곳이라 하여 대청거리라고 부르며 청원리 입구인 숲땀 앞에 있다.

관원벌

조선 숙종조 때의 명신인 갈암 이현일선생이 정쟁의 틈에 휘말려 한때 광양에서 귀양살이를 하다가 방면되어 상경길에 청원리에 내유하게 되었는데 이조판서까지 지냈던 터라 인근은 물론 경상감사까지 위문차 내방하게 되니 수령이 한번 움직일땐 많은 수행원과 이에따른 말들이 수십필이나 되었으니 그 당시에는 몇집 안되는 마을이어서 청원리 앞 들에다 막사를 지어 머물렀다는 뜻에서 관원벌이란 지명이 생겼다고 한다.

상촌

가구는 57호(농가:53, 비농가:4)이고 인구는 128명(남:54, 여:74)이다.

지철

위 지철과 아래지철로 나누어져 있다. 청원리 동쪽에 위치한 마을로서 위지철은 괘방산 아래에 있는 땀이며 아래지철은 청원리방어산 아래의 큰절골 아래에 있는 땀인데 옛날 괘방산 중턱을 통하여 지수면에서 함안군을 내왕하는 함안군과의 경계를 이루고 있는 마을이다.

새터

지철에서 300m 아래에 있다.

담장고

새터와 절골땀의 중간에 위치한 땀의 이름이다.

절골땀

성불암이 있는 절골 아래에 있다.

대밭골

절골땀과 청원리 아랫땀 사이에 위치한 곳으로서 옛날에 대밭이 있었다 하여 대밭골땀으로 불이어지고 있다.

음달땀

청원리 본동 앞산인 독뫼산 밑에 있는 땀으로 음지에 있다고 하여 음달땀이라 부르고 있다.

괘방산

해발 465m의 거산으로서 함안군과 진양군의 경계를 이루고 있다. 6.25사변시에는 진주시가 일시 침범되자 이곳에 방어 전선을 구축하여 대 부대를 선멸시킨 산이기도 하며 이 산에는 은, 동의 광물이 많이 매장되어 있는 대장광산이 있다.

방어산

괘방산과 접해있는 산이다. 함안군과 경계를 이루고 산의 형태는 기암괴석이 병풍처럼 둘러 싸여서 절정을 이루고 있다. 산 정상에는 마당바위, 기차굴, 흔들바위, 우물 등이 있어 봄, 가을에는 외지의 많은 등산객이 오르내리기도 한다. 6.25사변시에는 괘방산과 같이 방어선을 구축하여 적을 선멸한 산이기도 하다.

송현산

방어산과 인접한 해발 450m의 거산으로서 일명 솔바지산이라고도 하며 산 정상에는 유사시에 활용할 목적으로 헬기장을 설치해 놓고 매년 보수를 하고 있으며 이 산에는 진사공 죽촌 이현재, 청계공 이세후의 묘소가 있다.

독메산

청원리 본동 앞산으로 잉어 모양의 산이 뚝 떨어져 있어 독뫼산이라 부르고 있으며 전설에는 옛날 부엌에서 불을 대던 한 처녀가 산이 움직이는 것을 보고 “전기 산이 걸어간다”고 소리를 치니 산이 그 자리에 멈추어 섰다고 하며 이 산 머리에는 행정 이중광선생의 우모소인 행정이 있으며 매년 봄에는 각처 유림들이 모여서 선생께 채례를 올리고 있다.

사자산

청원리 지철의 서남쪽에 있는 산이며 산의 형태가 암석으로 쌓여 사자처럼 생겼다고 사자산이라 부르고 있으나 일명 지철안(앞)산이라고도부른다.

독메천

괘방산 아래의 불당골, 감담골, 방어산 아래의 큰절골, 송현산 아래의 불모골, 작은절골 물이 합류하여 독메산 앞으로 흘러가는 내를 말한다.

청원사터

청원리 지철위 방어산 아래에 청원사라고 하는 큰 절이 있었는데 임진왜란때 소실되어 지금은 석축으로 된 축대와 주춧돌 등이 남아 있다.

성불암

고려때부터 내려오는 암자인데 절골땀 위 송현산 옆 골인 절골에 있다.

큰절골

청원리 방어산 아래에 있는 골인데 옛날 청원사라고 하는 큰절이 있었던 골이며 여기에는 큰절골 소류지가 있으며 기차바위도 있고 약샘도 있다.

불당

괘방산 아래의 골인데 옛날 청원사의 불당이 있었던 곳이며 이골 위에는 약물샘이 있다.

감낭골

괘방산 아래의 둘째골로서 윗지철에 있는 골이다.

불모골

지철과 새터 사이에 있는 골인데 옛날에 부처를 만들던 곳이라 하여 불모골로 불리어진다.

검등골

새터 앞산 골짜기를 말한다.

절골

송현산 우측에 위치한 골인데 성불암이란 암자가 있고 절골땀 위에 있으며 절골 소류지가 있다.

욋골

청원리 독뫼앞 동남쪽에 있는 산골인데 골 입구에는 청원저수지가 있고 안으로 들어가면 큰골, 갓골, 까치밭골, 참나무지골 등이 있다.

학고

괘방산 줄기의 산이 학의 모양과 같은 형상을 이루고 있으며 큰절골에서 불당골로 넘어다니던 고개가 학의 목과 같다고 한다.

큰고

청원리 지철에서 함안군으로 통하는 괘방산 중턱의 고개인데 지수면과 사봉면의 경계를 이루고 있다.

염소등

청원리 욋골 입구의 바르편 산등을 말한다. 형태가 염소등과 같다고 하여 부른 이름이다.

독메등

청원리 본동 앞산인 동메산 등을 말한다.

대장광산

은 동광의 광산이다. 1940년대에 김상문이 개발한 것인데 괘방산과 송현산 일부에 형성된 광구다.

진주광산

1940년대에 정유찬이 개발한 은광의 광산이다. 지금은 폐광이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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