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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리

1914년, 진주군 정촌면 동물곡동(井村面冬勿谷洞), 처음동(處音洞), 이곡면 어수동(耳谷面魚數洞), 송곡면 정자동(松谷面亭子洞) 각 일부로서 동물리(冬勿里)라 하고 정촌면(井村面)에 속했다가 1973년 7월 1일 대통령령 제6542호(1973. 3. 12공포)에 의하여 문산면으로 편입되었다.

동물(冬勿)

이 지방의 방언으로「두메실」이라 부른다. 두메실이란 산으로 둘러싸여 있다고 불리워진 이름인데 1910년 토지세부 측량시 동물이라고 불려졌다고 한다.

계골

동물마을 서쪽에 있는 험하고 깊은 골짜기이다.

계리재

옛날부터 풍수설에 의하여 전해진 말에 의하면 닭(鷄)과 삵쾡이(狸)가 이쪽 저쪽에 있다고 해서 계리재라 하였다.

금바구

계리재 마을 옆에 언덕이 있는데 옛날에 사금이 나왔다고 한다.

금바구산

삵쾡이의 머리같이 생겼으며 지금은 한 개의 바위가 있을 뿐이라고 한다. 금바구산 안쪽에는 금박골이라는 조그마한 마을이 있다.

드므실

물이 많이나는 동네로 가정 집의 물독에 가두어 놓은 물같이 겨울에도 물이 있다하여 드물실이라 불렀으나 언제부터인가 드므실로 바뀌었다 한다.

낙수바구

금바구산 덤 아래에 있는 바위이다. 옛날에는 이 바위에서 고기를 낚았다고 하며 고성방면에서 오는 고기장수는 고깃짐을 내려놓고 고기 한 마리를 바위에 올려놓은 후 절을 하지 않으면 발걸음을 옮기지 못하였다는 전설이 있다.

도독골

동물리 서편에 있는 뒷골 넘어에 있는 긴 골이다. 옛날에 도둑이 많아 장꾼들을 괴롭혀 관에서 마을을 없애버린 곳이라고 하며 골짜기의 물이 깊고 맑아 가뭄을 모른다고 한다.

소두골

동물에 있는 골짜기이다. 소의 머리와 같이 생겼다고 하여 지어진 이름이다.

소음(所音)

동물리 동쪽에 있는 마을이다. 제리재라고도 부른다. 크고 둥근 바위가 있어 나뭇꾼의 놀이터를 이루며 소음마을과 소통되는 길이 있고, 옛날에 무슨 소리가 나는 골이라고 전해지고 있다.

씩덤

소음동에 있는 덤서리로 병풍을 둘러 놓은 것과 같고 그 한복판에 인흥 바우라는 팔각형의 바위가 있었는데 제방을 쌓을 때 이 바윗돌을 깨어 썼는데 그후부터 마을이 변해졌다고 한다. 둥근 청널바우는 지금도 있고 옛날에는 백로가 수백 마리나 앉았던 자리라고 한다.

뽈지굴

금바위에서 사람이 겨우 기어올라 갈 정도로 자연경도로 되어 있는데 뽈지(박쥐)가 살았다고 한다.

덕석바구

넓다랗게 덕석(멍석)같이 생긴 바위이다.

마당기미

강변에 들판이 생긴 것이다. 자연에 이기지 못하여 수해가 터져 여기 저기에 토지가 생겼다고 한다. 또 토박이가 말하기를 곡식을 거두어서 두들기어 수확하는 마당질 하는 곳이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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