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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시각 AM 04:51 2019/08/22 Thu

천곡리(泉谷里)

천곡리(泉谷里)는 진성명 동부에 있어 사봉면과 일반성면을 접경하고 있으며, 대흥(大興), 천곡(泉谷) 2개 행정 단위 마을로 형성되어 있다. 경전선 철도와 국도 2호선이 통과하는 비교적 교통이 편리한 마을이며, 풍요로운 평야를 끼고 있다. 진주목 시대에는 내진 성면에 속한 곳으로 1914년에 내진성면 천곡동(泉谷洞)·온수동(溫水洞)과 가좌촌면 중촌동(加佐村面中村洞) 일부로서 천곡리(泉谷里)라 하였다. 현지 주민은 천곡리 전체를 새미실이라한다.

천곡(泉谷)

천곡 마을은 천곡리 동쪽 편에 위치하여 농가 52호, 비농가 2호로 주민 193명이 농업에 종사하고 있다. 여러 성씨가 모여 살고 있다. 예로부터 전하는 설에 의하면 황새가 고동을 찍으려는 모습이라 한다.

지거리(池巨里)

북쪽에 있는 마을이다. 옛날에 큰 연못이 있었다 한다.

돌뿌리(石根洞)

지거리 마을 동쪽 지명이다.

새드렁이

동쪽 하천 변 절벽을 말한다.

고동산·고동모퉁이

지거리 마을 앞산과 산밑을 말한다. 산 모습이 고동과 같다고 한다.

앞들

용시들(龍沼野)를 말한다.

학산(鶴山)

남쪽에 있는 산이다. 일명 관산(관山)이라고도 한다. 이 산에는 명당이 있다고 한다.

독곡

옛날 질그릇을 만든 골짜기이다.

문안골

남쪽에 있는 골짜기이다.

비석골(碑石谷)

어정승 묘(魚政丞墓)가 있어 비석이 많이 있다. 마을 서쪽에 있는 골짜기로 주민 10여 가구가 살고 있다.

순응이

서쪽 들녘이다.

나부태 소끼비

북쪽 들녘이다.

매악바(梅岳岩)

동쪽에 있는 바위이다.

장태먼당

돌뿌리 서쪽산이다. 지금 성화산업(星和産業)의 공장터이다.

대흥(大興)

대흥마을은 천곡리 서편에 위치하고 증산동(甑山洞), 간자골, 큰골, 재양골 등 4개 마을로 농가 74호, 비농가 17호에 주민 296명이 농업에 종사하며 여러 성 씨들이 모여살고 있다. 1920년대에는 면사무소와 경찰지서가 있었다.

증산(甑山)

마을 서쪽에 있는 산이다. 일명 시루봉이라 한다.

씰미

증산(甑山) 동편에 있는 마을이다. 농가 10여호가 살고 있다.

맷골

씰미마을 남쪽에 있는 골짜기이다.

논골·도장골·가장골·천황봉(天皇峯)

남쪽에 있는 산골짜기와 봉우리이다.

씰미들

북쪽에 있는 들녘이다. 씰미들, 쌀을 먹으면 죽은 시체도 무겁다는 전설이 있다(벼가 잘된다는 뜻).

전모퉁이

북쪽 대로변이다. 80여년 전에는 남강지류인 목계천(木溪川)의 나룻배 사공들이 모여드는 주막거리였다고 한다.

날마당

북쪽 국도변 마을이다. 일제시에 경찰지서가 있던 곳이다. 지금은 정부양곡 도정공장인 삼일정미소가 있다.

대흥지(大興池)

남쪽 철도변에 있다. 일제시대에 주민 부담으로 만들어진 저수지이다.

당기먼당

동편 산 정상을 말한다. 먼당 아래에 80년 전에는 면사무소가 있었다 한다.

순이골·나붓대들·창바지·감자골·아래밭골·웃밭골·제비산작골

동쪽에 있는 산과 골짜기 등이다.

간자골

남쪽에 있는 마을이다. 옛날에는 작은 연못이 있어 공동우물이었다 한다. 이 우물 때문에 천곡(泉谷)이라 한다.

서재갓

남쪽에 있는 산이다. 옛날에 서재 학동들이 관리한 산이라 한다.

못골먼당

상촌리 못골로 넘나드는 고개이다.

청태골·세장골·새미텡이·안산·재양골·장기터산·정골·집얍딱

남서쪽에 있는 골짜기와 등이다.

용왕둠벅

주민들이 용왕(龍王)에 기우제를 지내던 못이다.

저붙이모퉁이·정골·시정산·청다리꺼리

북쪽에 있는 산과 들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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