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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진주 Today
현재 시각 PM 07:15 2019/07/19 Fri

발산리(鉢山里)

1914년, 진주군 가수개면 돈두동(可樹介面屯頭洞), 계룡동(溪龍洞) 각 일부와 마산부 양전면 발산리(良田面鉢山里)로서 발산리(鉢山里)라 하였다.

발산(鉢山)

발산마을

외동, 내동, 시동 등으로 구분되며 주된 성씨는 상산 김씨, 진양 정씨, 양 성이 300년 전부터 자리 잡고 살고 있으며 김씨는 우사정의 재실이 있어 조선 시대 서당으로 존립하다 소실되고 그 후 맞은편에 복원하여 근방 젊은이들이 많이 배웠다고 전한다.

임진왜란 때 업적을 남긴 김준민(金俊民) 장군의 업적이 담긴 신도비각을 70년 전 후손들이 뜻을 모아 건립. 70년대 초에 문공부의 지원으로 복원, 합천군 가희면 목골에는 초혼장의 무덤이 있고 배위는 진양 강씨로 의령에 있는 묘지를 70년 초 비각 중수 시 장군 옆으로 옮겨 그 내용의 비문을 비각 경내에 별도로 추가하였다. 이 마을은 창원군과 경계 지점이고 국도가 고개를 넘는 곳으로 동명을 발산이라 하는데 전설에 의하면 전쟁이 일어나면 크게 발대를 막고 승패를 짓는 곳이라고 하여 인위적으로는 대단위 호수를 막고 살아야만 지명과 전설이 일치한다고 하였다. 지금은 맞은 산과 산 사이를 높게 제방을 쌓아 대단위 저수지를 축조하여 농업용수 및 항구적인 한해 대책으로 인근 길성, 가산, 대천, 반성, 사봉, 진성면에 이르기까지 큰 혜택을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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