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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천리(中川理)

본래 진주군 금산면의 지역이다. 1914년 행정구역 통폐합에 따라 개천동·중촌동·말암동 각 일부로서 중천리라 하였다.
1970년대에 농촌 취락구조 개선사업 시행에 따라 중촌 아래에 현대식 문화주택 마을이 하나 생겼고 공군교육사령부 이전에 따라 크게 발전하고 있다.

구암(龜岩)

면의 서쪽 끝 바위산 위에 있는 마을이라 하여 말암(末岩), 또는 끝 구석이라 해서 말우미(末隅未)라고도 하였는데 그런 뜻보다 마을의 형국이 거북 같다 하여 구암(龜岩)이라 하였다.

구암잠수교

구암마을 서쪽에 있다. 길이 370m, 폭 6m로서의 금산면과 진주시를 연결하는 유일한 교통로이다. 1973년에 준공되었다. 1936년(병자년) 대홍수를 고려하여 홍수 때 물이 다리 위를 넘어갈 수 있도록 놓았는데 남강댐 준공으로 잠수치 않는다. 잠수교란 이로 말미암은 이름이며 옛날에는 구암 나루터가 있었다.

금호지구양수장

마을 서쪽에 있다. 진양 농지개량조합 소유의 양수장이다. 금호지 못 물로 관개(灌漑)하였던 들 이름을 따서 금호지구 양수장이라 한다.

대강(對江)들

동쪽에 있는 들이다. 남강을 대하고 있다 하여 대강들이라 한다.

청천(晴川)

남강 가에 위치했다 하여 개천, 개내라고 하다가 1932년 이후 청천이라 하였다.

맷등거리

북쪽에 있는 들이다. 묘가 있다 하여 이름 지은 곳이며 일명 건구머리 라고도 한다.

대밭고개

북쪽 상덕의(上德儀)로 가는 고개이다. 양쩍에 대밭이 무성하다 하여 유래한 것이다.

미륵불

서쪽 절벽 위에 있다. 높이 1m 되는 미륵불이 있었다 하여 유래한 말이다.

선달소

서북쪽에 있는 소(沼)이다. 선달이 말을 타고 가다가 빠져 죽었다고 하여 선달소라 하였지만, 지금은 메워져 밭이 되었다.

솔지석

북쪽에 있는 모롱이이다. 형국이 솔같이 생겼다 하여 생긴 이름이다.

참의골

북쪽에 있는 골짜기이다.

서니기

북쪽에 있는 들이다.

배양골

북쪽에 있는 골짜기이다.

중천(中川)

본래 중촌동이었다. 1914년 행정구역 통폐합에 따라 중천이라 불리었다. 마을 앞 건너편에 큰 내가 있다. 금산초등학교, 진주 동중학교가 있고, 마을구조 개선마을, 공군교육사령부 이전에 따른 이주민들의 현대식 마을 등 중천리 3개 행정마을 중에서 으뜸 가는 마을이다.

수정촌

옛날 강성재 응태(姜誠齋應台)가 태어나 수신제가를 성심껏 닦아 수성 촌이라 하였는데 세월이 흐름에 따라 수정촌 이라 부르다가 1988년에 공군교육사령부에 편입되었다.

신당산(新唐山)

마을 북쪽에 있다. 산 높이 64m로 진주 동중학교가 남쪽으로 자리 잡고 있다.

사창골(社倉)

남쪽에 있는 다랑논 들이다. 논 아래에서 쳐다보면 꼭 밭 같고, 논 위에서 내려다보면 벼 논 같다. 옛날부터 복이 많아야 소유할 수 있었다 한다.

오방골

남쪽에 있는 골이다. 옛날부터 다섯 장수가 태어났다고 하여 오방골이라 한다.

자래징

북쪽에 있는 산 고개이다. 지형이 자라목처럼 생겼다 하여 붙어진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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