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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촌리(上村里)

1914년, 진주군 침곡면 상촌동(針谷面上村洞), 중촌동(中村洞)으로서 상촌리(上村里)라 하였다.

상촌(上村)

상촌리 유래는 지금부터 약 450년 전 사람이 주거한 곳으로 추정되며 조선 말엽에는 침곡(針谷)이라고 부르며 남강댐이 되기 전에는 108호가 거주 하였으며 하동정씨(河東鄭氏)가 제일먼저 입주하였다고 한다. 사령 들은 섬으로 되어있어 대평 쪽으로는 강(江)을 사이에 두고 상촌 쪽으로는 약 800m 거리 상촌 마을과 연결되는 백사장(白沙場)으로 강물이 불으면 완전 섬이 되고 밭 40,000평에 고구마, 무, 참외, 수박 등 작물을 심어 그 작물을 수확, 운반 하는데 큰 애로가 많은 곳이었으며 관할구역은 대평부락이나 토지소유는 80%이상이 상촌마을인의 소유였으나 지금은 흔적도 볼 수 없다. 남강댐 수몰 전 상촌마을은 대마(大麻), 수박, 무, 고구마 등 특산물 생산이 많아 경제적으로 윤택한 편이며 양조장이 있고 번화(繁華)한 곳이었다.

무내미

무내미라는 고개가 상촌마을 뒤편에 있는데 원래 물이 넘을 것이라는 이름으로 무내미 고개라 이름 지었다. 1968년 한해 때 그곳에 양수장을 설치하여 물을 퍼 넘겨서 농사를 지었다.

정문터

상촌마을 최하부에 진양정씨 효자비 정문이 있어 정문터라고 불렀으나 일제 말기에 그 비각을 중촌마을에 이건하여 보존하고 있다.

중촌(中村)

남강댐 수몰 전에는 104호의 집단촌이었다. 비옥(肥沃)한 사유농토와 군유지 66,000평을 중촌, 상촌, 하촌 마을 주민이 임대하여 소득이 높은 특작물인 무, 고구마, 수박, 감자 등을 재배 농가소득이 높아 기와, 함석 등으로 지붕개량을 하여 환경개선이 제일 잘 된 마을이었다.

대밭골

상촌리 중촌마을 하단지와 하촌마을의 접경지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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