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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강리(鳳降里·Bonggangri)

봉강리(鳳降里)는 조선조 전기 진주목방리(晋州牧坊里)에는 정곡리(井谷里) 봉강동(鳳岡洞)에 속해 있었다. 광무 10년(1906)에는 집현동면(集賢洞面) 봉강촌(鳳降村)에 속했다가, 1914년 진주군 집현면 봉평동(鳳坪洞)·덕동(德洞)·원동(院洞)·모태곡면(毛台谷面) 혈암동(穴岩洞)일부가 봉강리가 되었다. 봉강리에는 아랫골, 양달, 음달, 덕곡, 배실, 원골, 박들 등의 자연마을이 있다.

봉강(鳳降 Bonggang)

집현면 사무소와 집현농업협동조합의 소재지이다. 봉강은 진주군, 집현면의 지역으로 봉(鳳)이 날아와 앉았다 해서 봉황골(鳳凰谷), 봉강골(鳳降谷)이라 했다. 집현아파트가 들어서 있다. 2000년 10월 31일 현재 세대수는 314세대이며 인구는 997명이다.

덕고

봉강 북쪽에 있는 마을이다. 1989년 집현면 사무소와 농업협동조합이 신축 이전됐다.

아랫골

봉강골 남쪽에 있는 골짜기 마을이다.

노리목

아랫골 남쪽에서 장흥리(長興里)로 가는 고개이다.

박석거리

봉강골 동쪽에 있는 들이름이다.

잣골들

봉강골 동쪽에 있는 들이다.

봉황골

옛날 면사무소가 있던 곳이다.

부무골

봉황골 서쪽에 있는 골짜기이다. 고개를 넘으면 덕고마을이다.

새몰

봉황골 남쪽 마을이다. 1955년에 면사무소를 신축했던 마을이다.

몰굴들

봉황골 동쪽에 있는 마을이다. 지금은 경지정리가 돼 있다.

북바우

봉황골 남서쪽에 있는 바위이다. 북처럼 생겼다.

약새미

봉황골 남쪽에 있는 우물이다.

천세밭골

봉황골 남쪽에 있는 골짜기이다.

원동(院洞 Wondong)

봉강리(鳳降里)에서 행정리로 분리된 자연마을이다. 진주경찰서 집현파출소 소재지이다. 원동(院洞)은 임진왜란 이후에 지어진 이름으로 집현과 명석면의 경계이다. 봉강리 산 140번지에 서재가 있었는데 명석, 미천, 집현 등지에 거주하는 사람들이 모여 글을 배웠다고 한다. 당시 고을 원님이 이 서재에 다녀갔다고 해서 원동(院洞)이라 했다. 진양화씨(晋陽化氏)의 본산이다. 2000년 10월 31일 현재 원동의 세대수는 69세대이며 인구는 247명이다.

덕석바위

원동마을 뒷산 146번지 능선에 길이 7m, 너비 5m의 덕석처럼 생긴 넓은 바위가 있었는데, 원동사람들은 매년 음력 10월에 산신제를 지냈으며, 아직도 제를 지내는 사람이 있다.

원곡느티나무

임란후 화씨(化氏)의 선조가 심었다고 전한다. 수령은 450∼500년이며 둘레 5.8m 지름 1.8m이다.

원동삼거리

진주∼합천간 확포장공사(1981.2.7∼12.10)의 기념비(記念碑)가 있다.

오온골(溫谷)

구 집현파출소가 있던 마을이다.

배실

배나무 가지가 세 갈레로 뻗쳤는데, 그 나뭇가지가 뻗은 지역마다 명당자리가 되었다고 전하기도 하며, 집중호우로 마을이 물에 잠기면 뒷산이 배(船)처럼 보였다 해서 배실이라 했다고 전한다.

탑고개

원동 남쪽에서 진주시로 가는 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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