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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촌리(沙村里·Sacheonri)

사촌리(沙村里)는 진주군 동물곡면(冬勿谷面) 기동(基洞), 사촌동(沙村洞), 관동(冠洞)이 합해져 집현면에 편입되었다. 사촌리는 행정구역상 사촌(沙村)과 기동(基洞)으로 나뉘어 있으며, 구렁, 식대미, 사부리, 두지골, 터골, 웃새터, 한치골 등의 자연마을이 있다.

사촌(沙村 Sachon)

진주시와 명석면의 경계이다. 옛날에는 국도가 통과하여 교통이 편리했으나, 산업도로로 격하되면서 교통이 매우 불편한 편이다. 사촌의 유래는 두 가지가 있는데 사촌 일대에 모래(沙)가 많이 있었다 해서 사촌(沙村)으로 불렸고, 구시봉 정상에서 보면 남강의 모래사장이 훤히 보였다 해서 사촌이라고 불렀다 한다. 2000년 10월 31일 현재 세대수는 73세대이며 인구는 262명이다.

강성고개

사촌에서 진주시 못안골로 가는 고개이다.

골안

중앙에 있는 마을이다.

사부랑

사촌에서 가장 으뜸인 마을이다.

골안새미

마을 중앙에 있는 우물이다.

구렁골

명석과 경계를 이루고 있는 골이다. 아홉 마리 용(龍)이 살다가 나중에 승천했다 해서 구룡골이라고도 불렀다.

국시바위(구시바위)

명석과 경계에 있는 바위이다. 천지개벽 당시 전체가 물바다였는데 이 바위만큼은 소구시(여물통)만큼 물에 잠기지 않아 구시바위라고도 한다.

두지골(斗地谷)

동쪽에 있는 마을로, 처음 마을이 생길 때 집이 두 채만 있었다 해서 두지골이라 불렀다.

둥구나무

수령이 800년 된 마을의 보호수였으나 고사했고, 지금은 새 나무로 대체됐다.

배암골

사촌 동쪽에 있는 골짜기이다.

어듸산

사촌 남쪽의 산이다.

에산골짝

사촌 북쪽에 있는 골짜기로, 극심한 가뭄에도 물이 끊기지 않았다고 한다.

직대미

마을 모양이 지렛대처럼 길게 생겨 질대미라고도 한다.

기동(基洞 Gidong)

구한말 동물곡면(冬勿谷面)에 속했던 곳으로 진주에서 합천으로 가는 도로변에 있다. 사촌리(沙村里에)서 행정리(行政里)로 분리된 마을이다. 마을 사람이 살게 된 것은 임진왜란 이후이며 '텃골'이라고도 한다. 2000년 10월 31일 현재 세대수는 73세대, 인구는 237명이다.

관동(冠洞)

기동 남쪽에 있는 마을이다.

절텃골

기동마을에서 진주시 하촌동으로 넘어가는 골짜기이다. 100여 년 전 까지 절이 있었고, 지금도 절의 기왓장이 발견된다.

자앙골

텃골 동쪽에 있는 골짜기이다.

주취고개

사촌과 기동의 경계이며 기동남쪽에 있다.

진등골

텃골 북쪽에 있다. 봉강으로 넘어가는 고개이다.

한치골

명석면 왕지와 경계를 이루고 있다.

한치저수지

기동 일대의 농업용수 공급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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